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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2009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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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얀 아르튀스베르트랑
제작
해설
촬영
  • 미셸 뱅자맹
  • 도미니크 장티
편집옌 레 반[a]
음악아르망 아마르
국가 프랑스

》(Home)은 2009년에 개봉한 환경 다큐멘터리 영화로, 얀 아르튀스베르트랑이 연출하였다. 이 영화는 거의 대부분 항공 촬영으로 제작되었으며, 지구생물 다양성과 이러한 생태 균형을 인간이 어떻게 위협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환경의 날2009년 6월 5일 전 세계 181개국에서 극장, DVD, 텔레비전, 유튜브를 통해 동시 개봉하였다.[1]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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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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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 아르튀스베르트랑은 50개국 이상의 지역을 18개월 넘게 작은 헬리콥터로 비행하면서 다양한 장소에서 이 영화를 촬영했다. 촬영에는 헬리콥터 하단의 회전안정화된 공간에 고화질 시네플렉스 카메라를 장착해 사용했다. 시네플렉스 카메라는 원래 군용 화기를 위해 제작된 것으로, 마치 크레인 암이나 카메라 운반대에서 촬영된 것처럼 흔들림 없는 촬영이 가능해 부드러운 영상을 잡아낼 수 있다. 매 항공 촬영 직후에는 촬영이 사용 가능한 수준으로 이루어졌는지를 검사하였다.[3] 가공하지 않은 원본 촬영 영상은 총 488 시간 분량에 이른다.

기타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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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중 촬영: 탕기 튀오

배급과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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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얀 아르튀스베르트랑

온라인상 홍보를 위한 유튜브 채널인 “홈프로젝트”(HomeProject)가 만들어졌다. 이곳에 짧게 발췌된 영화 동영상 클립이 여럿 업로드되었다.

2009년 3월 9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얀 아르튀스베르트랑과 제작자들은 이 영화가 제기한 다양한 쟁점들을 언급하면서, 이 영화가 다섯 대륙의 극장, 텔레비전, DVD, 인터넷에서 동시에 개봉하는 최초의 영화가 될 것임을 공식화했다.[4]

2009년 5월 5일 파리에서 열린 두 번째 기자 회견에서 제작진은 환경의 날인 2009년 6월 5일 개봉할 것이라 밝혔다. 또한 누구나 무료로 이 영화를 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 영화의 가치는 돈이 아니라, 관객 수로 평가받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에 따르는 불가피한 비용은 PPR에서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5]

이 영화는 6월 14일까지 14개 언어로 무료 방송되었다.[6] 블루레이 버전이 20세기 폭스에서 발매되었으며, 약 10만 장 이상이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었다. 판매에 따른 제작 비용이 모두 회수되고 나면 이후의 모든 수익금은 얀 아르튀스베르트랑이 세운 자선 단체 굿플래닛 파운데이션에 귀속될 예정이다.[7][8]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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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주
참조주
  1. Administrator. Official Selection (영국 영어). 2013년 1월 6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5년 10월 2일에 확인함.
  2. 오세훈 시장 내레이터 변신/ 다큐 '홈' 해설 맡아. 2009년 5월 18일. 2025년 10월 2일에 확인함.
  3. Home- The shooting - 유튜브
  4. Home- Press conference 9 March 2009 - 유튜브
  5. Home- Press Conference 5 May 2009 - 유튜브
  6. HOME, un hymne à la Terre couronné de succès - Actualités Environnement - FRANCE 2 : toute l’info en direct - France 2 (프랑스어). 2009년 6월 11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5년 10월 2일에 확인함.
  7. HOME Documentary Gets Wide Release Today. Blu-ray.com. 2017년 9월 23일에 확인함.
  8. The Associated Press: 'Home' documentary a risk for Gucci parent PPR. 2025년 10월 2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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