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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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장교(惠長橋)[1] 또는 장혜국제대교(중국어: 长惠国际大桥)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량강도 혜산시중화인민공화국 지린성 창바이 조선족 자치현을 잇는 압록강 위의 다리이다.

만주국 건국 이후인 1936년 일본인들에 의하여 목조(木造)로 가설되었는데 가설 당시에는 "규모는 작지만 서울의 한강대교와 비슷했다."고 전해진다.[2] 여러 차례의 파손과 보수를 거쳐 1985년의 현재의 다리가 되었다. 길이 148미터, 폭은 9미터이다. 1992년 이후 양측간에 당일, 5일, 10일간의 여행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한다.[3]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