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모양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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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모양처(賢母良妻)는 일본의 교육자인 나카무라 마사나오가 1875년에 창안한 단어이다. 어진 어머니이자 착한 아내라는 뜻이다. 20세기까지만 해도 임신과 출산을 여성의 의무로 간주했다. 이 단어와 유사한 사고관은 중국에서도 존재했던 것으로 보인다. 국제 교류 속에서 중국과 한국으로 퍼져나갔다. 조선시대 한국에 존재했던 여성의 덕목인 열녀효부는 현모양처와 약간의 차이가 있었는데 결국 열녀효부라는 단어는 잊혀지게되고 현모양처로 대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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