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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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숄더
브랜드 분야 샴푸
보유자 프록터 앤드 갬블
본거지 미국
기간 1961년 ~
웹사이트 www.headandshoulders.com

헤드&숄더 또는 헤드앤숄더(Head & Shoulders)는 프록터 앤드 갬블에서 생산하는 비듬 전용 샴푸 브랜드이다. 1961년에 출시되었다.[1] 1982년까지 샴푸 브랜드 1위였으며, 비록 약용 샴푸 브랜드였으나 "20년 된 브랜드인 헤드&숄더만큼 광고비를 받는 헤어 케어 브랜드도 없고, 헤드&숄더의 판매를 따라잡는 브랜드도 없다."로 유명하다.[2] 1980년대부터 "첫인상을 주는 두 번째 기회는 없습니다(You Never Get a Second Chance to Make a First Impression)"라는 표어로 오랜 기간 마케팅을 하였는데, 제품이 다룬다고 주장하는 상태와 연관된 사회적 결과에 대한 두려움을 소개함으로써 프록터 앤드 갬블이 판매를 촉진하기 위하여 자주 사용하는 "불안 마케팅"의 예로 평가된다.[3] 2000년대에는 30가지가 넘는 헤드&숄더 제품을 판매하는 지나친 브랜드 확장으로 비판받으며, 제품 판매가 급감하였다 [4]

멕시코의 가수 탈리아,[5] 영국의 포뮬러 원 드라이버 젠슨 버튼[6] 등  많은 유명 인사가 이 브랜드의 광고에 출연하였다.

각주[편집]

  1. Davis, Dyer; 외. (2004년 5월 1일). 《Rising Tide: Lessons from 165 Years of Brand Building at Procter and Gamble》. Harvard Business Press. 423쪽. 2013년 5월 7일에 확인함. 
  2. Marketing & Media Decisions (1982), Volume 17, Issues 8-13, page 186.
  3. Thomas O'Guinn, Chris Allen, Richard J. Semenik, Advertising and Integrated Brand Promotion (2014), p. 210: "When Head & Shoulders dandruff shampoo is advertised with the theme "You Never Get a Second Chance to Make a First Impression", the audience realizes that Head & Shoulders could spare them the embarrassment of having dandruff".
  4. Matt Haig, Brand Failures: The Truth about the 100 Biggest Branding Mistakes of All Time (2005), p. 73: "Procter & Gamble had seen the same thing happen with its Head & Shoulders brand.
  5. “Thalia, nueva imagen de Head & Shoulders”. 《Revista Merca2.0》. 2014년 10월 31일에 확인함. 
  6. Baker, Rosie (2010년 5월 24일). “Jenson Button revealed as face of Head & Shoulders”. 《Marketing Week》 (Centaur Media). 2011년 8월 22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