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성 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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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성 둔주
ICD-10 F44.1
ICD-9 300.13

해리성 둔주(fugue)는 자신의 과거나 정체감에 대한 기억을 상실하여 가정과 직장을 떠나 방황하거나 예정 없는 여행을 하는 장애이다. 세상 지식에 대한 기억은 보존된다.

증상[편집]

해리성 둔주는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세상 지식에 대한 기억은 보존된다).

  1. 개인의 역사에 대한 기억이 상실되고 정체성 변화와 다른 주거지로의 이동을 수반한다.
  2. 개인적 정체성에서의 상실에 수반되는 기억상실을 포함한다.
  3. 어린 시절의 자기 자신으로 돌아간다.

원인[편집]

충격적인 사건이나 심각한 스트레스가 주 원인으로 설명되고 있다.

진단[편집]

  • 갑자기 가정이나 직장을 떠나 예정에 없는 여행을 하며, 자신의 과거를 기억하지 못한다.
  • 개인적 정체성의 혼란, 혹은 새로운 정체성을 가짐(부분적 또는 전체적).
  • 장애는 해리성 정체감 장애 동안에 일어나지 않는 것이며, 물질의 직접적 생리작용에 의하거나, 혹은 다른 일반 의학적 상태(예: 측두엽 뇌전증)에 의한 것이 아니다.
  • 증상이 일반적으로 심각한 불편을 야기하거나 사회적, 직업적 또는 다른 중요한 기능에 장애를 야기시킨다.

같이 보기[편집]

참고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