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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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한국화이바
Hankuk Fiber Glass Co., Ltd.
형태 주식회사, 중견기업
산업 분야 제조업 (철도 제조업)
신소재
창립 1977년 7월 1일
시장 정보 비상장기업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소재지 대한민국 대한민국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춘화로 85
핵심 인물 조용준 (대표이사)
사업 내용 유리섬유 및 광학용 유리 제조업
자본금 5,869,560,000원 (2015.12)
매출액 151,385,765,383원 (2015)
영업이익 12,949,777원 (2015)
순이익 -7,634,076,891원 (2015)
자산총액 234,930,303,854원 (2015.12)
주요 주주 조계찬 (42.70%)
조문수 (20.62%)
종업원 621명 (2015.12)
웹사이트 http://www.fiber-x.com/

한국화이바(Hankuk Fiber)는 대한민국신소재 전문 회사이다. 1977년에 설립 했으며, 1978년에 군수업체로 지정되었다. 1980년에 유리섬유 생산 융용로를 개발 했으며, 2006년함양에 파이프 공장을 준공했다. 2008년대우버스현대자동차와 합작으로 2009년저상버스이자 최초의 상용차인 프리머스를 출시했다.

본사는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에 있으며, 지사는 서울특별시에 있다. 공장은 경기도 의왕시, 경상남도 밀양시, 함양군, 부산광역시에 있다. 프리머스는 밀양시의 임시 생산라인에서 생산했으며, 2013년 말 차량 생산 라인을 함양군으로 이전하였다. 따라서 프리머스의 후속인 화이버드는 함양군에서 생산한다. 2015년 7월에 차량 부분을 중화인민공화국의 기업인 타이치 그룹으로 매각되면서 타이치 그린모터스가 설립했다.

생산공장[편집]

과거 생산차종[편집]

도시형 버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