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춘다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피춘다
ბიჭვინთა
Пицунда
Pitsunda
Ridge view from pitsunda cape.jpg
피춘다 곶에서부터 캅카스 산맥까지의 전경
피춘다 (조지아 (국가))
피춘다
피춘다 (조지아 (국가))

좌표 : 북위 43° 10′ 동경 40° 20′  / 북위 43.167° 동경 40.333°  / 43.167; 40.333

국가 압하지야 압하스 공화국
수도 가그라 구

좌표: 북위 43° 10′ 동경 40° 20′  / 북위 43.167° 동경 40.333°  / 43.167; 40.333 피춘다(Пиҵунда, 조지아어: ბიჭვინთა, Bichvinta; 러시아어: Пицунда, 영어: Pitsunda)는 압하스가그라 구에 있는 휴양지 마을이다.

그 마을은 기원전 5세기그리스인들이 무역 식민지로 피티우스 또는 피티운트를 설립했다.[1] 안드리아 아파키제가 착수한 유적 발굴로 3~4세기의 교회 3곳들과 모자이크가 바닥에 깔린 목욕탕의 유물들이 발견됐다. 옛 "대 피티우스" 항만은 현재 그 마을에 있는 순수한 연못이다. 성 요한 크리소스톰은 그 곳으로 유배를 왔고 407년에 해안에서 죽었다.[1] 6세기에 그 마을은 에그리시(라지카) 왕국의 정치적이며 종교적으로 중요한 마을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541년에는 피티운트의 대주교직이 성립되었다. 중세 시대 조지아에서, 그 마을의 이름은 비츠빈타(Bichvinta)라고 표기 되었다. 10세기 끝 무렵에, 조지아의 바그라트 3세는 그 곳에 피춘다 대성당을 건설했고 그 성당은 오늘날까지 살아있으며 13세기와 16세기 벽화 유적들이 보존되어 있다. 비츠빈타는 압하스가 오스만 패권 하에 들던 16세기부터 조지아 정교회압하스 수좌 주교구 소재지가 되었다. 그 곳에는 여전히 로마 가톨릭교회명목상 주교가 있다.[1] 13세기 후반에, 그 지역은 페존다라고 불리며 단기간 제노에세 무역 식민지를 수용했다.

1964년 10월 니키타 흐루시초프가 권좌에서 물러났을 때, 피춘다로 휴가를 왔다.

그 곳에는 러시아에서 빈번히 여행오는 관광객들을 위한 호텔들이 많다.

갤러리[편집]

각주[편집]

  1. Wikisource-logo.svg〈Pityus〉. 《Catholic Encyclopedia》. New York: Robert Appleton Comp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