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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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고덕역의 한 편의점.

편의점(便宜店, Convenience Store, 줄여서 CVS)은 연중 무휴로 영업하는 소규모 점포로, 식료품, 잡화 등의 제품을 취급한다.

대한민국의 편의점[편집]

대한민국의 편의점은 2010년대 이후 백화점이나 마트 등 기존의 유통산업이 고전하는 가운데 꾸준한 매출신장을 보였다. 이처럼 편의점 사업이 크게 성장한 이유로 젊은 층 1~2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이들의 취향에 편의점 제품이 부응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1]

2016년 1월 기준, 업계 1위는 CU(점포 9410개, 시장점유율 33.3%)이며, 2위는 GS25(9285개, 28.6%), 3위는 세븐일레븐(8000개, 26%), 4위는 미니스톱(2200개, 8.6%) 순이다.[2] 2016년 중순 CU와 GS25의 점포 수가 둘 다 1만 개를 돌파하였다.[1]

특이 기록으로, 편의점에서 팔린 상품 중 가장 고가의 상품은 푸조 407 HDi이며 가격은 3,700만원선이다. 그밖의 비교적 자주 팔리는 고가의 상품으로는 LCD TV, 자전거, 김치냉장고, 스쿠터 등이 있다.[3]

일본의 편의점[편집]

세븐일레븐, 로손, 훼미리마트, C.K.Sunkus, 미니스톱, 데일리 야마자키, am/pm, 세이코마트, 포푸라, 쓰리에프 등이 있다.

같이 보기[편집]

관련 시설
유통업체

각주[편집]

  1. 박, 진영 (2016년 7월 12일). “GS25-CU '1만 점포' 시대…일상을 파고든 '편의점 열풍'. 머니투데이. 2016년 7월 12일에 확인함. 
  2. 롯데 바이더웨이 인수, 한겨레
  3. 편의점서 3천700만원짜리 자동차 팔렸다 동아일보 2009년 9월 15일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