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시브 하우스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패시브 하우스(독일어: passivhaus, 영어: passive house)는 최소한의 냉난방으로 적절한 실내온도를 유지할 수 있게 설계된 주택을 말하며, 1년 내내 평균 20℃의 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1] 기밀성과 단열성을 강화하고, 태양광과 같은 자연에너지를 적극 활용하여 난방비용을 일반주택의 10% 수준으로 줄일 수 있다.[2]

역사[편집]

1988년 5월 스웨덴의 보 아담슨 교수와 독일의 볼프강 페이스트 교수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다. 독일 헤센 주의 지원을 받아 연구가 진행되었으며, 1990년 다름슈타트에 최초의 주거용 패시브 하우스가 지어진다. 1996년 9월 패시브하우스 연구소(Passivhaus-Institut)가 설립되어 기준안 제정 작업을 진행하였으며 이후 독일과 유럽으로 확산된다. 2000년대 말 기준으로 약 1만 5천에서 2만채 가량이 지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나라별 패시브 하우스[편집]

현재 이 문단은 주로 대한민국에 한정된 내용만을 다루고 있습니다. 다른 국가·지역에 대한 내용을 보충하여 문서의 균형을 맞추어 주세요. 내용에 대한 의견이 있으시면 토론 문서에서 나누어 주세요. (2013년 5월 2일에 다른 국가·지역에 대한 내용의 추가가 요청되었습니다.)

대한민국[편집]

2000년대 후반었으나 정확한 정보를 얻기 힘들고, 높은 비용으로 인해 대중화되지 못하고 있다. 2012년 기준 30~40채 정도가 등록되어 있다.[3][4] 2017년부터 의무화 될 예정이다.[5]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에너지가 필요 없는 ‘패시브 하우스’가 뜬다
  2. 난방비 걱정 제로 패시브하우스 지어볼까, 한겨레
  3. 정전으로 '열불' 났다고? 난 '패시브하우스'에서 산다, 프레시안
  4. 전력난 시대의 대안 '패시브 하우스', 막상 지어보니..., 프레시안
  5. 전기요금 월 4000원 ‘패시브 하우스’의 매력, 아시아경제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