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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크토니오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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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야기에서는 아테나가 팔레네에서 아크로폴리스에 쓸 산을 가져오는 동안 아기가 든 바구니를 케크롭스의 딸에게 맡겼다고 한다. 아테나가 멀리 있는 동안, 아글라우로스와 헤르세는 바구니를 열어보았고, 이때 이것을 본 까마귀가 아테나에게 날아가 보고하자 분노한 여신은 옮기던 산을 집어 던진다. 아테나가 집어 던진 이 산은 후에 지금의 리카베토스산이 된다.
 
후에 성장한 에리크토니오스는 12년 전에 [[크라나오스]]를 폐위시킨 [[암픽티온]]을 몰아내고 아테나이의 왕이 된다. 그는 나이아드인 [[프락시테아]]와 결혼하여 아들 [[판디온 1세]]를 두게 된다. 에리크토니오스가 왕이 된 동안 아테나는 그를 자주 보호해주었다보호해 주었다. 그는 아테나 여신의 명예를 높이는 파나테이아 축제를 열고, 그녀의 목제 조각상을 아크로폴리스에 세우기도 하였다. 파로스 대리석에 따르면, 그는 말로 모는 수레로 쟁기를 끄는 법을 백성들에게 가르쳐주었다고가르쳐 주었다고 하는데, 이 이야기를 통해서 에리크토니오스가 4두 2륜 전차를 발명하였다고도 한다.
 
에리크토니오스의 뒤는 그의 아들 [[판디온 1세]]가 이었다. 에리크토니오스의 상징은 뱀인데, 파르테논의 아테나 조각상에 묘사된 그의 방패 뒤에는 뱀이 숨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