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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은 최구식을 “당에서 신사로, 양반으로 알려진 사람”이라고 좋게 평가해 그의 "억울함을 풀어줬으면 한다”고 강조했다.<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12031727121&code=910402 전여옥 “한나라에 민주·민노당 출신 보좌관…”]</ref>
 
17대 국회의원 시절인 2006년부터 2009년까지 3년 1개월 간 지역 보좌관에게 월급 7천 2백여만원을 돌려받아 사무실 운영경비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되어 1심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추징금 7200여만원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최 전 의원이 보좌관 이씨의 월급 일부를 유용해 사무실 운영경비 등으로 사용해 정치자금법의 투명성을 훼손했다. 다만 전과가 없는 점 등을 고려해 이 같이 선고한다”고 양형이유를 밝혔다.<ref>{{웹 인용|url=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209_0014693942&cID=10201&pID=10200|제목=법원, ‘공직선거법 위반’ 최구식 전 국회의원 실형|성=NEWSIS|언어=ko|확인날짜=2017-02-17}}</ref><ref>{{웹 인용|url=http://www.nocutnews.co.kr/news/4731243|제목=보좌관 월급 돌려받은 최구식 전 의원, 징역형 선고 - 노컷뉴스|확인날짜=2017-02-17}}</ref> 2심에서도 1심과 같은 형량이 선고되었다. 항소심 재판부는 "관련자 증언과 검찰이 제출한 증거를 종합하면 최 의원이 정치자금을 전용하는데 가담했다고 볼 수 있다"고 판결하였다.<ref>{{뉴스 인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5/02/0200000000AKR20170502121400052.HTML?input=1195m|제목=보좌관 월급 떼 사무실 경비 쓴 최구식 전 의원 항소기각|성=이정훈|날짜=2017-05-02|뉴스=연합뉴스|언어=ko-KR|확인날짜=2017-05-05}}</ref> 대법원 재판부는 2017년 8월에 원심 판결을 확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향후 10년간 공직에 취임할 수 없다.<ref>{{뉴스 인용|url=httphttps://vnews.mediav.daum.net/v/20170823103050134|제목=보좌관 월급 전용한 최구식 前의원 집유 확정..공직 10년간 금지|성=임순현|날짜=2017-08-23|뉴스=연합뉴스|언어=ko-KR|확인날짜=2018-08-23|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70826163923/httphttps://vnews.mediav.daum.net/v/20170823103050134|보존날짜=2017-08-26|url-status=dead}}</ref>
 
== 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