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장진호 전투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미국의 승리[편집]

장진호 전투에서 미국이 승리한 건 아닌 걸로 압니다. 뉴스위크지 말대로 패전이지 승전은 아니죠. 다만, 포위되어서 전멸되려는 것을 필사의 노력으로 포위망을 뚫고 남쪽으로 후퇴했다. 그 피해로 적이 주춤했다. 뭐 이런 것이지, 승전은 아니라고 봅니다. 성공한 후퇴작전 정도라면 몰라도 미국 승리라는 건 좀 아닌 거 같네요. -- WonYong (토론기여총편집횟수로그e-Mail) 2007년 8월 11일 (토) 14:42 (KST)

"승리"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당시 전투에 참가했던 해병대원들 뿐입니다. 사단장은 "후퇴"가 아니라 "공격 방향을 바꾸었을 뿐"이라고 부하들을 독려했죠. 미해병대의 자존심이 섞인 미국식 유머라고 해야 할지... 아뭏튼 성공한 후퇴작전이란 건 맞고, 중국군은 미 해병대 전멸을 통해 그 지역을 (그들 입장에서는) 탈환하려던 2가지 목적 중 하나만 달성했으니 공산군측 입장에선 절반의 성공입니다. --WaffenSS 2007년 8월 11일 (토) 14:47 (KST)
WaffenSS님의 주장에 동조하며 영문판을 보고 제가 결과를 바로 수정했습니다 Hurricanejoe (토론) 2008년 10월 18일 (토) 12:38 (KST)

중공군 개입과 맥아더의 계획[편집]

"극동사령부도 중공군의 개입을 워싱턴에 보고하였고 워싱턴도 공세에서 수세로 전환하려는 김준모의 계획을 승인하였다. 연합군 사령부 일부는 미 8군이 계속 후퇴함에 따라 흥남에서 미 10군단을 철수시키는 계획을 수립하기 시작했다."

위에서 언급된 김준모가 누구이며 해당 출처를 명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워싱턴에서 승인한 계획은 맥아더 사령부의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외부 링크 수정됨 (2018년 11월)[편집]

안녕하세요 편집자 여러분,

장진호 전투에서 1개의 링크를 수정했습니다. 제 편집을 검토해 주세요. 질문이 있거나, 봇이 이 문서나 링크를 무시하기를 바라신다면 간단한 자주 묻는 질문에서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보세요. 다음 변경사항을 적용했습니다:

봇의 문제를 수정하는 것에 관해서는 자주 묻는 질문을 참조해 주세요.

감사합니다.—InternetArchiveBot (버그를 제보하기) 2018년 11월 1일 (목) 18:57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