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싱어송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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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싱어송라이터[편집]

이 단락이 따로 존재해야 할 이유가 있는지요. 분류로 충분히 해결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인"이라는 표현은 주관적인 것이고 인지도와 관련된 것인지 아니면 실력에 관련된 것인지도 불분명합니다.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지 않는다면 분류로 대체하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Scott Rhee (토론) 2009년 9월 21일 (월) 18:14 (KST)

해외의 대표적인 싱어송라이터가 서구권에 편중되어있습니다.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나 다른 국가의 대표적인 싱어송라이터들도 넣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전에 여기에 게재되어 있었던 싱어송라이터들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이렇게 할거면, 윗분 말씀대로, 분류로 대체하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Hkh4834 (토론) 2009년 11월 6일 (금) 10:59 (KST)

이동토론[편집]

싱어송라이터는 국어사전에도 등재되지 않은 비표준어 외래어로써 '작곡가 겸 가수' 또는 '작사·작곡가 겸 가수'로 이동을 제안합니다. 의견주세요.--1 (토론) 2011년 8월 22일 (월) 00:05 (KST)

Symbol keep vote.svg유지 '(작사)작곡가 겸 가수'와 '싱어송라이터'는 범주가 조금 다릅니다. 그리고 싱어송라이터가 대한민국의 국어사전에 등재되지 않았더라도 전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는 말이고 대한민국에서도 통용되는만큼 문제될 것은 없다고 봅니다. 여긴 대한민국의 관점을 따르는 대한민국의 위키백과가 아닌, NPOV를 따르는 한국어 위키백과니까요. --112.159.121.107 (토론) 2011년 10월 17일 (월) 10:32 (KST)
의견싱어송라이터라는 분류 자체가 애매한 면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작곡가와 작사가, 가수 간의 구별이 비교적 명확했으나 최근 음악 장비의 발전으로 인해 누구나 손쉽게 작곡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대부분의 곡을 다른 작곡가에게--118.221.37.108 (토론) 2012년 10월 14일 (일) 02:57 (KST)서 받는 가수도 일부 곡에 한해서는 작곡에 참여하는 일이 빈번합니다. 싱어송라이터라는 문서 자체를 없애고 작곡가, 작사가, 가수의 분류만을 사용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제시카 (토론) 2011년 10월 25일 (화) 02:15 (KST)
의견 일부 곡을 작사 또는 작곡했다고 해서 싱어송라이터라고 부르지는 않습니다. 싱어송라이터라는 말은 자신이 부르는 곡을 대부분 직접 작사 및 작곡하는 가수를 지칭하는 말입니다(그런 가수들도 경우에 따라 다른 작사, 작곡가의 곡을 받는 경우도 있기 때문). 실제로 대한민국의 가수 윤상의 경우 자기 곡을 작곡하기는 하지만 작사는 다른 전문 작사가에게 맡기기 때문에 싱어송라이터의 범주에는 들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 문서를 없애기보다는 자신의 곡을 직접 작사, 작곡하는 가수로 의미를 명확히 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211.254.137.197 (토론) 2011년 10월 28일 (금) 16:02 (KST)

가수가 얼마나 많은 퍼센트로 그 곡에 작사와 작곡을 참여했느냐가 중요하다기보다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여 곡에 등재되는 기준으로 봐야할것 같습니다. 또한 자신의곡 대부분을 했다라기 보다 몇곡 이상 이라는 기준을 주어야 할듯 합니다. 예로 "작사 작곡 노래 모두 참여하여 30곡 이상 저작 등록이되어야한다."등 이런 기준이 필요할 시기 인듯합니다. 외국에서 먼저 시작한 말이지만 우리나라에서 기준을 정한다고 나쁘진 않을것 같습니다.amusic.kr--유민욱원장.2012년 10월 14일 (일) 02:32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