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마다가스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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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편집]

기존의 필자가 올린것을 확인하지도 않고, 문서를 작성하는 것은 삼가야 위키백과의 자유로움이 정확함을 떨어뜨린다는 세간의 지적을 피할수 있겠지요.

마다가스카르 1992년 헌법에 보면 프랑스어에 관한 어떤 언급도 없는데, "공식어는 마다가스카르어(말라가시)와 프랑스어다"라고 문서를 작성하여 공신력을 실추시키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이 의견을 2006년 7월 25일 (화) 20:23에 작성한 사용자는 59.18.153.15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바깥 고리[편집]

현재 국회 페이지가 연결이 안되고 있습니다. 후에도 이 현상이 장기화되면 해당 고리를 제거해 주시고, 연결이 이루어지면 밑에 댓글을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정안영민 2006년 8월 11일 (토) 20:25 (KST)

연결이 안 되는 곳은 삭제했습니다. --61.85.58.204 2006년 8월 23일 (목) 23:54 (KST)

공용어(실제와 법사이)[편집]

마다가스카르의 공용어에 관하여-

최근에 말라가시와 프랑스어, 두 언어의 지위에 관해서 마다가스카르 헌법재판소의 중요한 결정(Décision n°03-HCC/D2 du 12 avril 2000)이 있었다. 이 결정으로 프랑스어도 공식적인 것으로 판가름 났다. 이 재판은 1998년 02월 19일자 법률 (n°98-005), 마나까라 1심법원의 1999년 12월 16일자 판결(n°385-ADD) 및 1999년 10월 08일 판사의 명령 통보가 프랑스어만으로 행했던 것으로 이는‘말라가시어가 국민주권의 선언과 시민의 권리 보호로 존속하는 의미에서’헌법정신에 위배되는 것이라는 청구를 기각한 것이다. 덧붙여 재판부는 프랑스어는 관행적인 업무어라고 판결했다.

2007년 헌법-3공식어[편집]

본문에 필자가 올린 것처럼 하나의 국민어와 3개의 공식어를 2007년 헌법에 명시했다.

위키백과 영어판 토론난에도 헌법의 언어조항의 원문까지 제시하여 3공식어라고 했으나, 고집스런 어떤 이가 끝까지 영어를 제외하는 바람에 이 글을 쓰고 있는 2007년 6월 5일 현재 말라가시어와 프랑스어만이 공식어라고 적고 있다.

영문판 자료를 무조건 옮겨서는 안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렇게 자유로운 백과공간을 왜 근거도 없이 자신의 글을 고집하는지 안타깝다.

필자가 본 항목에서만도 영어판은 수 백 개의 오류를 지금도 전시하고 있다!

한국어 독자가 유념해야 할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