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대한민국의 성소수자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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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동성애는 과거가 지금보다 훨씬 관대했다[편집]

이부분은 잘못된 기술이라고 생각됩니다. 조선왕조실록 기록을 보면 많은 사건에서 동성애 관련 사건에 대한 것을 볼수 있고 이때마다 중벌을 내렸습니다. 또한 고려의 공민왕도 왕의 권세로 당시에만 그랬을 뿐 후에 이를 두고 비난의 근거로 삼았습니다. 또한 이부분에서 대한민국한국으로 바꾸는 것이 과거의 한국을 포함하는 데 또한 적절할 것입니다.

반면 고대/중세 일본및 고대 그리스에서는 남자끼리의 깊은 우정과 사람에 대한 찬양을 다룬 예술과 문학이 있는것으로 봐서 이들 국가에서의 동성애 관련 관대함의 정도는 상대적으로 관대했다고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Alfpooh 2007년 5월 20일 (일) 13:33 (KST)

삭제했습니다.----hyolee2♪/H.L.LEE 2007년 5월 20일 (일) 13:52 (KST)

표제어[편집]

동성애 이외의 성적 소수자를 포괄하기 위해 표제어를 변경합니다. adidas (토론) 2009년 10월 8일 (목) 22:35 (KST)

일본식 표현을 수정하기 위해 표제어를 변경했습니다. 미리 양해를 구하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Rbtjd0201 (토론) 2010년 10월 6일 (수) 14:47 (KST)

2016년 7월 16일의 편집 요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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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 인권 운동 군형법 성소수자 처벌 철폐 운동

이 부분의 본문은 군형법상 추행죄, 대한민국 군형법입니다.

대한민국 군형법 92조 5는 소도미법의 일종으로 계간(남성간의 항문성교)와 기타 추행을 처벌하여 남성 군인간의 성적 행위를 처벌하였다. 성소수자단체들은 성소수자 군인들의 권익을 침해한다며 폐지 운동을 벌였다. 2011년 4월 대한민국 헌법재판소는 합헌 결정을 내렸다. 2011년 12월 장병권 동성애자 인권연대 사무국장은 성 소수자를 법으로 처벌하는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그는 “법에 의해 동성애자가 처벌받는 나라다. 국제사회와 심지어 국내 인권위에서도 동성애자처벌조항을 폐지하라고 권고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며 “동성애를 인정받지 못해 우리 국민이 외국에서 난민 지위를 얻었다는 사실을 이 나라는 창피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군내 항문성교는 동성애자가 하든 이성애자가 하든 똑같이 처벌받는 조항이므로 동성애자를 차별하는 법률이라는 성소수자단체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항문성교 뿐만 아니라 이성간의 질성교와 혼자 하는 성행위인 자위행위도 군내에서는 실제로 모두 처벌을 하기 때문에 임무수행이라는 공무를 수행하기 위해 조직되어 밀집생활을 하는 군대의 특성상 필수불가결한 법률조항인 것이다. 항문성교는 항문파열로 인한 항문장애 및 변실금과 각종 성병에 취약하므로 그 것을 처벌하는 군형법은 군대의 특성상 사적 영역이 없다는 사실을 감안할 때 부대원 전체의 전투력의 손실 및 저하 예방과 군기강확립 그리고 임무수행전념을 위해 모든 종류의 성행위는 부대 내에서 금지 및 처벌하고 있는 일반원칙에 입각한 법률조항이다.

2013년 김광진의원은 이 조항을 폐지하는 법안을 발의하였으나 국회심의과정에서 92조의 5가 92조의 6으로 옮겨가면서 처벌 대상이 항문성교 및 기타 추행으로 변경되었다. 성소수자 인권단체들은 92조의 6이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한다는 이유로 폐지해야된다는 운동을 계속 벌이고 있다. 2013년 5월 민홍철 의원이 여성 군인간의 성적 행위를 처벌하고, 이성간의 항문성교는 처벌에서 제외하는 방향으로 92조의 6을 개정하여 동성간의 성적 행위만 처벌하는 법을 발의하려고 시도하여 성소수자 인권 단체들은 이에 항의하는 운동을 벌였다. 2014년 3월 군형법 92조의 6을 삭제하는 법이 김광진의원을 대표발의자로 재발의 되었다.


차별금지 운동

이 부분의 본문은 학생인권조례, 차별금지법입니다.

학생인권조례를 통해 청소년 성소수자의 인권 보호 운동을 벌이고 있고 차별금지법을 제정하여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에 대한 차별을 금지하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 사회에서는 성소수자에 대한 어떠한 차별도 존재하지 않고 있음에도 성소수자단체들은 지속적으로 차별을 없앤다는 명분 하에 동성애에 대해 옹호 및 조장하는 내용들을 조례에 삽입하도록 하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종의 세뇌운동을 벌이고 있다. 성정체성은 원래 유아 및 청소년기에는 그 개념이 모호하다가 2차성징 이후로 뚜렷이 확립이 되는데 이러한 성정체성 및 자아정체성이 확립되지 않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동성애가 자연스러운 것이고 얼마든지 해도 좋다는 식의 왜곡된 주장을 교육하고 확산하기 위한 성소수자들의 운동이다. 특히 문제가 심각한 부분은 차별금지법이라는 것인데 동성애를 옹호할 권리만 인정하고 반대할 권리를 인정하지 않는 신나치법으로 같은 논리대로 생각해 보면 음주자나 흡연자의 음주권 흡연권만 인정하고 비흡연자 비음주자의 혐연권 혐주권은 인정하지 않는다는 식의 상식 밖의 악법이다. 그래서 앞서 차별금지법을 통과시킨 여러 나라들에서 심각한 사회적 저항과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동성애는 유전 및 선전성이 아니라는 과학적 사실이 2000년대 중반 사이언스지에 입증발표되어 동성애 등의 성소수자들의 특성은 선천적인 것이 아니고 음주나 흡연처럼 후천적이고 사회적 문화적으로 전파 및 학습되어 나타나는 현상임이 분명한데도 그 것을 마치 인종 출신 성별등의 바꿀 수 없는 선천적인 것과 동일시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여성과 남성을 차별해선 안되는 이유 또한 선천적이며 개인이 바꿀 수 없는 천부적인 것이기 때문인데 성소수자단체들은 얼마든지 성별을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어떤 행동을 하든지 그 것을 사회전체가 받아들이라고 강요하고 있다. 그래서 미국에서 일어난 실제 사레 가운데 몸이 멀쩡히 남성인데 자신이 생각하기에 스스로 여자라고 주장하면서 여성화장실 및 여성샤워실을 알몸으로 활보하고 다니는 사태가 발생하여 여성사회에 심각한 충격을 주고 논란이 진행중인 상태다.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자기 스스로 몸이 아무리 몸이 남자더라도 여자라고 주장하기만 하면 여자로 인정받으므로 소아성애자나 성범죄자들이 마음껏 여성화장실이나 여성샤워실을 돌아다니면서 변태적 성욕을 충족시킬 수 있는 끔찍한 사회가 된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실제로 남성 여성 성소수자 등 모든 사람이 한꺼번에 같이 사용하는 통합공용화장실이 대거 만들어지고 있고 기존에 있던 화장실들도 이런 통합용으로 전환되고 있다.


동성결혼

이 부분의 본문은 동성결혼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동성 결혼이나 시민 결합 등 동성 커플의 그 어떤 법적 지위도 인정하고 있지 않다.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진선미의원은 2014년 10월, 동성커플간에도 시민결합이 허용되는 《생활동반자법》을 발의하겠다고 밝혔으나,[14] 2016년 현재에도 국회에는 관련 법안이 발의되지 못하였다.

영화감독 김조광수는 2013년 12월 파트너인 김승환과 결혼식을 올린 후 서울시 서대문구청에 혼인신고를 하였으나 불수리되자 2014년 5월 법원에 소송을 제기하였다.[15] 2015년 7월 6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비공개 심리가 진행되었다.

동성결혼을 인정한 많은 나라들에서 이후 나타난 부작용들이 바로 동물과 사람간의 결혼을 인정하라거나 근친(가족 즉 예를 들자면 아빠와 딸)결혼을 인정하라는 요구 그리고 심지어는 소아성애를 합법화하는 운동까지 동성애합법화와 똑같은 논리와 과정을 답습하며 진행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부다처제의 결혼까지 성립되어 실제로 미국에서는 일부다처가족의 사례가 나타났으며 기존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에서는 동성결혼이 합법화된 이후 예상치 못한 사회혼란과 부작용으로 오히려 동성애에 대한 지지여론이 악화되는 등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이상에서 추가된 내용은 과학적 객관적으로 모두 사실정보이며 또한 사항에 대한 다양한 견해차원에서 당연히 추가돼야 마땅한데 관리자분이신지 몰라도 지속적으로 모두의 백과사전이라는 구호와는 어울리지 않게 임의삭제를 하시고 문서보호도 하셨군요. 이렇게 히틀러 방식으로 의견을 삭제해버리는게 성소수자와 그 지지자분들의 방식입니까? 누구나 편집할 수 있다면서 사실정보를 기록했음에도 지속반복적으로 삭제해버리는 히틀러식 의견청소가 정말 어이가 없네요. 그렇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하여서 동성애가 유전이나 선천성이 되는 것도 아닐 뿐더러 진실을 감출 수도 없으니 부끄러운 줄 아십쇼. 그리고 추가된 내용으로 문서를 수정해 주셔야 찬반에 대한 고른 의견이 모두 보장되는 균형있는 문서가 될 것이며 모두의 백과사전이라든지 누구나 편집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당신들의 구호에 알맞게 될 것입니다.]

Tellthetruth7 (토론) 2016년 7월 16일 (토) 19:53 (KST)

출처 제시해주세요. --Neoalpha (토론) 2016년 7월 16일 (토) 21:08 (KST)
우선,
  1. 항문성교는 항문파열로 인한 항문장애 및 변실금과 각종 성병에 취약에 대한 의학 논문 출처
  2. 성정체성은 원래 유아 및 청소년기에는 그 개념이 모호하다가 2차성징 이후로 뚜렷이 확립이라고 결론내린 논문 출처
  3. 동성애가 음주나 흡연처럼 후천적이고 사회적 문화적으로 전파 및 학습되어 나타나는 현상이라는 2010년대 중반 사이언스지 출처
  4. 차별금지법을 통과시킨 여러 나라들에서 심각한 사회적 저항과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라는 사회 또는 심리 연구 결과나 중립적(비종교) 언론사의 기사 출처
  5. 남성인데 자신이 생각하기에 스스로 여자라고 주장하면서 여성화장실 및 여성샤워실을 알몸으로 활보하고 다니는 사태가 미국 어디 언제 있었는지 출처
  6. 소아성애자나 성범죄자들이 마음껏 여성화장실이나 여성샤워실을 돌아다니면서 변태적 성욕을 충족시킬 수 있는 끔찍한 사회가 될 것이라는 정책연구나 사회연구 결과에 대한 출처
  7. 동성결혼을 인정한 많은 나라들에서 이후 나타난 부작용들이 바로 동물과 사람간의 결혼을 인정하라거나 근친(가족 즉 예를 들자면 아빠와 딸)결혼을 인정하라는 요구 그리고 심지어는 소아성애를 합법화하는 운동까지 동성애합법화와 똑같은 논리와 과정을 답습하며 진행이 어느 나라 어디에서 언제 있었는지 출처.
  8. 뿐만 아니라 다부다처제의 결혼까지 성립되어 실제로 미국에서는 일부다처가족의 사례도 마찬가지로 미국 어디 언제 있었는지 출처.
  9. 미국에서는 동성결혼이 합법화된 이후 예상치 못한 사회혼란과 부작용으로 오히려 동성애에 대한 지지여론이 악화되는 등 갈등이 지속됨이 미국 어디 언제 있었는지 출처.
등을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출처 제시 이전에 백:인신 공격을 위반하고 계시니 우선 경고 드립니다. 모두의 백과사전은 증오언설 전파의 장소가 아닙니다. 위키백과의 면책조항은 성소수자에 대한 증오언설이 불법인 국가(캐나다, 영국 등 40여개 국가)로부터 기여자의 불법행위를 보호해주지 못합니다. 증오언설로 홀로코스트를 일으켜 성소수자 수십만명을 학살한 히틀러를 예시로 자신이 피해자라고 하시니 뭐라 말을 때야할지도 모르겠군요.--토트 2016년 7월 16일 (토) 21:42 (KST)
더군다나 사용자:Tellthetruth7님이 원하시는 편집 내용은 본 문서에 해당하는 내용도 아니에요. 생물학과 성적지향, 트랜스젠더, 동성결혼 관련 주제인 거지요. 하지만 보아하니 이렇게 내부링크를 알려드리면 그쪽에도 문서 훼손을 감행하실 것으로 염려되어 관련 문서들도 모두 준보호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집하시기 전에 정당한 출처를 가지고 각 문서 토론을 먼저 진행하세요. --토트 2016년 7월 16일 (토) 22:01 (KST)


[항문성교 검색만 해도 의학 관련 기사 및 정보가 수두룩하게 나옵니다 태양이 동쪽에서 뜨는 사실을 적으면 논문제시 해야합니까? http://jrs.sagepub.com/content/86/3/144.abstract

나라에서 음주와 흡연을 국민건강차원에서 통제하는데 동성애가 과연 인체의 건강에 유익할까요? http://www.cdc.gov/hiv/group/msm/index.html http://americansfortruth.com/2013/09/11/94-to-95-percent-of-hiv-cases-among-young-men-linked-to-homosexual-sex/ http://blog.naver.com/pshskr/130178059223 http://blog.naver.com/drumalf/220477633393 https://www.lifesitenews.com/news/expert-research-finds-homosexuality-more-dangerous-than-smoking

성정체성이 당연히 2차성징 이전에 모호하죠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나는 남자다 나는 여자다 나는 남자에게 성욕을 느낀다 나는 여자에게 성욕을 느낀다 이러면서 태어납니까? 소아들에게 성애를 느끼는 소아성애가 정상이 아니라고 주장해도 논문제시 요구하실 건가요? 동성애자 및 그 지지자들이 어떤 과정의 행동들을 해왔는지 좀 정확히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s://conservativecolloquium.wordpress.com/2007/10/01/homosexual-activists-intimidate-american-psychiatric-association-into-removing-homosexuality-from-list-of-disorders/

2000년대 중반에는 이전에 동성애자 과학자 딘해머가 주장한 xq28이 동성애유전자가 아닐 뿐더러 전혀 동생애와 연관이 없다는 사실이 해머박사 동참한 연구결과 발표됐고 동성애는 음란물이나 퇴폐문화에 대한 접근이 용이한 도심지역에서 농촌지역보다 2배 높은 분포가 통계조사상 나타났으며 연령대별로도 청소년 및 청년기에 동성애자였던 분들이 장노년층으로 가면 그 숫자가 절반이하로 줄어드는 등 유전이나 선천성이라면 나타날 수 없는 통계수치들이 이미 조사돼있습니다 그리고 탈동성애에 성공해서 정상적인 삶을 살고 있는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의 예를 보고도 선천성을 운운한다면 정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격이죠.

유전학 Brian S. Mustanski 외 5명 Springer / Humangenetik (SCI(E) 등재 도움말) 논문명 A genomewide scan of male sexual orientation http://academic.naver.com/view.nhn?doc_id=35741955&dir_id=0&page=0&query=Mustanski%20xq28&ndsCategoryId=10422&library=159

차별금지법 통과시킨 후에 프랑스에서 경찰추산 30만명에 주최추산 140만명이 전국에서 모여서 시위를 했는데 그 관대하고 개인주의적인 프랑스 사람들이 할 일 없어서 동성애반대하겠습니까? 여러 사건사례들은 신문만 검색해봐도 기사가 수두룩하게 나오는데 이 것도 논문 요구하실 건가요?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50903MW075943449260 http://postshare.co.kr/archives/42573 http://blog.naver.com/pshskr/130187031971 http://blog.daum.net/joinors/5970717 http://blog.naver.com/pshskr/220137601250 http://blog.naver.com/pshskr/220234380511

'소아성애자나 성범죄자들이 마음껏 여성화장실이나 여성샤워실을 돌아다니면서 변태적 성욕을 충족시킬 수 있는 끔찍한 사회가 될 것이라는 정책연구나 사회연구 결과에 대한 출처'를 요구하셨는데요 지금도 소아성애 및 성범죄자들은 여자화장실에 몰래카메라 설치하고 공용화장실에서 여자 살해하고 성폭행 등의 범죄가 일어나는데 그들이 더욱 자유롭게 활보할 수 있게된다면 그런 범죄가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http://blog.naver.com/pshskr/220527726375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195087.html

http://www.christiantoday.co.kr/articles/260546/20130111/%EB%8F%99%EC%84%B1%EA%B2%B0%ED%98%BC-%ED%95%A9%EB%B2%95%ED%99%94%EC%9D%98-%EB%82%98%EB%B9%84%ED%9A%A8%EA%B3%BC-%EC%86%8C%EC%95%84%EC%84%B1%EC%95%A0%EB%8F%84-%EC%A0%95%EC%83%81-%EB%85%BC%EB%9E%80.htm http://www.christiantoday.co.kr/articles/267902/20131103/%E7%BE%8E-%EB%8F%99%EC%84%B1%EC%95%A0-%EC%9D%B4%EC%96%B4-%EC%86%8C%EC%95%84%EC%84%B1%EC%95%A0-%ED%96%89%EC%9C%84%EA%B9%8C%EC%A7%80-%ED%95%A9%EB%B2%95%ED%99%94-%EC%88%98%EC%88%9C-%EB%B0%9F%EB%82%98.htm http://www.christiantoday.co.kr/articles/289269/20160223/%EB%8F%99%EC%84%B1%EC%95%A0-%EC%98%B9%ED%98%B8%ED%95%98%EB%8A%94-%EC%B0%A8%EB%B3%84%EA%B8%88%EC%A7%80%EB%B2%95%EC%95%88-%EC%A0%88%EB%8C%80%EC%A0%81%EC%9C%BC%EB%A1%9C-%EB%A7%89%EC%95%84%EC%95%BC.htm http://www.christiantoday.co.kr/articles/267967/20131105/%EB%AF%B8%EA%B5%AD%EC%8B%AC%EB%A6%AC%ED%95%99%ED%9A%8C-%EC%86%8C%EC%95%84%EC%84%B1%EC%95%A0-%ED%95%A9%EB%B2%95%ED%99%94-%EC%8B%9C%EB%8F%84-%EB%85%BC%EB%9E%80-%EC%A7%84%ED%99%94.htm http://blog.naver.com/pshskr/130179153863 http://blog.naver.com/pshskr/130174589390

http://www.christiantoday.co.kr/articles/264891/20130628/%EC%9D%BC%EB%B6%80%EB%8B%A4%EC%B2%98%C2%B7%EA%B7%BC%EC%B9%9C%EC%83%81%EA%B0%84%C2%B7%EC%86%8C%EC%95%84%EC%84%B1%EC%95%A0%C2%B7%EC%88%98%EA%B0%84-%EB%8F%84-%EC%B0%A8%EB%B3%84%ED%95%98%EB%A9%B4-%EC%9C%84%ED%97%8C.htm http://blog.naver.com/pshskr/130181730101 http://www.christiantoday.co.kr/articles/284459/20150704/%EB%8F%99%EC%84%B1%EA%B2%B0%ED%98%BC-%EB%8B%A4%EC%9D%8C%EC%9D%80-%EC%9D%BC%EB%B6%80%EB%8B%A4%EC%B2%98-%EB%86%8D%EB%8B%B4%C2%B7%EB%A7%9D%EC%83%81-%EC%95%84%EB%8B%8C-%ED%98%84%EC%8B%A4.htm

존스 홉킨스 정신과 의학자, 성전환은 정신적 장애이며, 성전환은 생물학적으로 불가능해 ( Johns Hopkins Psychiatrist: Transgender is ‘Mental Disorder;' Sex Change ‘Biologically Impossible’) [출처] 성전환은 정신적 장애이며, 성전환은 생물학적으로 불가능해 - 존스홉킨스병원 정신과 의학자 http://blog.naver.com/pshskr/220103023583 영어원문기사 http://cnsnews.com/news/article/michael-w-chapman/johns-hopkins-psychiatrist-transgender-mental-disorder-sex-change

그리고 인신공격이 아니라 정당한 사실정보제시이자 또한 다양한 견해 추가라고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제가 인신공격을 하고 있는 근거를 대시길 바랍니다. 증오언설을 한 적이 없고 이렇게 근거를 제시해드렸을 뿐만 아니라 음주 흡연에 대해 비판하는 것과 똑같이 모든 사안에 대해 동등한 비판의 기회가 주어져야 건강한 자유민주사회이자 열린사회입니다. 음주나 흡연에 대해서 비판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동성애나 매춘 포르노에 대해서도 비판할 수 있는 정상적이고 완전자유민주적인 나라를 만들기 위해 제가 오늘도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차라리 음주자나 흡연자에 대해서 비판하지 말고 국가적정책에서 차별하지 말고 세금매기지 말거나 판매연령 없애라고 하는 주장이 차라리 더 설득력있다고 생각하는 저와 같은 분들이 대한민국에 많이 계시거든요. 동성애에 찬성할 권리만 보장하고 반대할 권리를 보장하지 않는 말씀하신 캐나다 영국 등 동성애합법화국가가 바로 히틀러 같은 짓들을 하고 있는 중이죠. 개인의 행동과 선택의 결과일 뿐인 동성애를 국가가 국민전체에게 수용하도록 강요하고 가치판단이나 비판을 하지 못하게 한다니 음주 흡연을 그렇게 했다고 생각해 보시면 사태가 얼마나 문제가 심각한지 깨달으실 수도 있겠네요. 홀로코스트를 운운하시는데 동성애자 및 지지자분들이 동성애반대활동 하시는 분들 협박하고 살해위협가했다는 말은 많이 들어봤어도 이미 언론과 미디어 그리고 이 곳 인터넷에서도 일방적으로 보호받는 것이 동성애지지자들인데 사상적 견해적 다양한 의견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삭제하고 상호 건전한 사실정보제공과 토론 그리고 의견교환이 이뤄지지 못하도록 정신적 홀로코스트를 하는 사람들은 동성애지지자들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님이 말씀하신 논리대로 생각해보자면 음주 흡연에 반대하면 음주자 흡연자에 대한 인권유린입니까? 혐오 증오 이런 말도 안되는 억지주장들로 상대를 옭아매고 뒤집어씌워서 정상적인 논의가 불가능하도록 극악무도한 히틀러 홀로코스트 운운하며 역혐오공격을 하고 계신 분들은 동성애지지자분들이라고 생각되네요. 과학적 객관적 사실정보 및 다양한 견해를 인정하지 않으시고 '문서 훼손'을 운운하시는 것을 보니 이민족이 자기 민족을 훼손한다고 생각한 히틀러의 사고방식과 님의 사고방식이 매우 흡사하군요. 저는 한 가지 사안에 대해 다양한 견해 및 토론이 불가능하도록 만드는 차별금지법을 신나치법이라고 부릅니다. 법이 개인의 사상 양심 종교 신념 표현의 자유를 제한해요? 히틀러가 한 짓이 바로 그 것이죠.]

딱 보아하니 출처들을 건강연에서 긁어오기 하셨네요. :) 차근 차근 짚어볼까요?
  1. 우선, 블로그는 위키백과에서 인정하는 중립적이고 공신력 있는 출처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네이버 블로그 출처는 모두 무시하도록 하겠습니다.
  2. 항문성교에 대해서 가져오신 논문은 1993년 논문으로, 1997년 발표된 논문 《Chun AB, Rose S, Mitrani C, Silvestre AJ, Wald A: Anal sphincter structure and function in homosexual males engaging in anal receptive intercourse. Amer J of Gastroenterology 92:465–468, 1997》으로 반박되었습니다. 더군다나 해당 내용은 이미 항문 성교에 수록된 내용입니다.
  3. 'Amereicans for truth of homosexuality'와 'Life Site'라는 사이트 또한 공신력과 중립성이 결여된 비전문가 사이트이므로 정당한 출처가 아닙니다. 해당 사이트들의 자기 소개란을 안읽어보시나봐요. 대놓고 자신들이 비중립적임을 어필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위키백과에서 인정하는 출처가 무엇인지 궁금하시다면, 당연히 학계에서 인정하는 출처여야 한다는 기본적인 상식이 있으셔야 하는거지만, 백:출처를 참고하세요.
  4. CDC의 HIV권고문이 동성애와 흡연및 음주 간의 위험성 상관관계에 어떤 주장을 내포하고 있는건가요? 그냥 사이트 주소만 던져놓으시고 알아서 찾으시라고 하시면 안됩니다. 특히나 그런 내용이 아예 없을땐 말이죠.
  5. 'Conservative Colloquium'은 학계도 언론사도 아닙니다. 토론사이트에 누가 글 써놨다고 다 사실(Truth)인게 아니에요. 백:출처에 결격사유가 다분한, 인정되지 않는 출처입니다.
  6. 세계 유수의 소아과협회와 아동 및 청소년 관련 의학 학계, 심리학계, 정신의학계는 동성애도 이성애와 마찬가지로 동등하고 건강한 성적지향이며, 후천적으로 정해지거나 교육되지 않는 것임을 여러번 발표했습니다.[1]
  7. 동성애 유전자에 관한건 생물학과 성적 지향을 참조해보세요. 최신 생물학적 의학적 연구결과들을 인용해두었으니까요. 사용자:Tellthetruth7님은 하루빨리 자신의 지식을 현대 수준에 맞게 동기화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건강연은 멀쩡한 논문도 왜곡하거나 아예 결과를 거꾸로 적는 등, 매우 악의적인 곳이니 그곳을 자꾸 인용하시는 행위는 사용자:Tellthetruth7님의 공신력을 떨어트린다는 것을 알아두세요.
  8. 농총보다 도시에, 고령층보다 청년층에 공개적으로 커밍아웃한 성소수자가 많다는 것은, 도시와 청년층에서 커밍아웃하기가 더 쉽다는 요인 때문이지 퇴폐적이니 등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겁니다. 그런걸 주장하려면 그에 맞는 출처를 가져오세요.
  9. 동성애 치료에 관해서는 전환 치료를 참조하세요. 거기에도 전환 치료의 사기성과 사이비 과학성이 어떤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는가에 대해 최신 연구 논문들을 다수 인용해두었습니다. 동성애자에서 이성애자가 된 사람이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주장하시는데, 의학적 검사 결과라던지의 출처가 있습니까?
  10. 프랑스는 차별금지법을 30년전에 통과시켰고, 동성결혼을 몇년전에 합법화했습니다. 사용자:Tellthetruth7님은 무언가를 햇갈려 하시는 것 같네요. 참고로 동성결혼 반대시위는 법안이 통과되고 실제로 시행되는 1년 사이에 모두 사라졌습니다. 지금도 그런 시위가 일어난다는 기사가 있으신지요? 그리고 그런 시위가 모든 프랑스인을 대변하는 건지요? 출처는요?
  11. '미주리주의 한 트렌스젠더 여성이 여성 화장실을 사용하려다가 학교에서 문제가 되었다.'가 '소아성애자나 성범죄자들이 마음껏 여성화장실이나 여성샤워실을 돌아다니면서 변태적 성욕을 충족시킬 수 있는 끔찍한 사회'와 무슨 연관 관계가 있는거죠? '모든 트렌스젠더가 소아성애자나 성범죄자'라고 주장하시는겁니까? 아니면 '트렌스젠더가 화장실을 이용하면 소아성애자나 성범죄자'라고 주장하시는겁니까? 아니면 뭡니까? 해당학생이 소아성애자나 성범죄자라고 기소되고 유죄판결을 받았습니까? 그에대한 판례는 어딨습니까? 참고로 미국 오바마 행정부는 트렌스젠더에 대한 차별적 화장실 규제가 연방법에 어긋난다고 표명하였고 또한 관련 행정명령을 내린 상태입니다. [2]
  12. 'Post Share' 또한 공신력있는 언론사로 인정되지 않아 적절한 출처로 인용할 수 없습니다.
  13. 제가 언제 소아성애자와 성범죄자가 범죄를 저지른다는 출처를 가져오랬습니까? 말돌리지 마시죠. 사용자:Tellthetruth7님이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소아성애자와 성범죄자가 급증할거라 하셨잖습니까? 그에 대한 정책 연구 결과나 논문 어디있으시죠? 여러 링크 거셨는데 아무런 관련 없는 글들 뿐입니다만, 물론 '크리스천투데이' 같이 아예 노골적으로 비중립적이고 종교편향적인 언론은 위키백과에서 출처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14. 미안하지만, 과학이나 의학은 종교와 다릅니다. 유명한 학자가 한명이 언론사랑 인터뷰에서 어떤 주장했다고 그게 과학계의 교리가 되거나 과학자들이 반드시 따라야 하는 진실이 되지는 않는답니다. 논문이 중요한거죠. 왜 중요하냐, 그 논문엔 무엇을 왜 어떻게 연구해서 어떤 결론이 나왔는가 과정이 모두 적혀 검증하고 납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Dr. Paul R. McHugh는 존스홉킨스 정신과의사입니다. 이분 1931년에 태어났어요. 85세가 넘은 사람에게 뭘 바라십니까? 뉴턴은 연금술사이기도 했는데 그렇다고 연금술이 진실이 됩니까?
지금까지 사용자:Tellthetruth7은 단 한개의 정당한 출처나 근거를 가져오지 못하셨습니다. 자신의 말만 다량으로 적어놓고 엉뚱한 출처 몇개 적어놓으시고 있는데 이는 토론을 빙자한 증오 언설을 하겠다는 의도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본 문서와는 관계없는 다른 주제들까지 싸그리 긁어모아 이 곳에 가져오셨는데 그 것들의 공통분모가 '성소수자 혐오'라는 점에서 더욱더 의도성이 돋보이는 현장입니다. 증오언설을 한적이 없다구요? 정당한 출처는 하나도 없으면서, 성소수자들을 흡연이나 음주에 비교하시고 트렌스젠더들은 소아성애자니 성범죄자니 하며, 퇴폐적인 문화, 나치니 히틀러니 등등. 순진한척 그만하시죠. 호모포비아 운동의 뻔한 레토릭은 이미 서구에서도 지난 30년간 경험되었고 아무리 말을 비비꼬고 주어를 바꿔봤자 변하는건 없습니다. 자유민주주의 사회라고 모든 사안에 대해 비판할 수 있는건 아니랍니다. 사용자:Tellthetruth7님은 중력이나 부등식, 지구, 피부색, 얼굴 생김새에 대해서도 자유롭게 비판하시나요? 차별금지법은 당신의 입을 틀어막는게 아닙니다. 특정 사유로 차별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거지요. 당신이 준동성이 강한 악의적이고 증오감이 가득한 발언을 못하도록 막는 법은 증오 언설 법입니다. 두 법은 다른 법이에요. 혼동하지 말아주세요.
사용자:Tellthetruth7님은 이걸 창조론과 진화론간의 담론식 진영싸움이라는 인식을 가지면서 임하고 계신것 같은데, 성소수자들은 실제로 존재하며 감정이 있는 사람들이랍니다. 타인을 비인격화하고 공격하시는 것에 습관화되시면 안됩니다.
두번째 경고입니다. 한번 더 토론을 빙자, 공격적인 언설로 다른 사용자들과 독자들을 불편하게 하고 준동하는 행위는 위키백과 지침과 정책 위반 사항으로 차단될 수 있습니다. --토트 2016년 7월 17일 (일) 19:41 (KST)


[항문성교와 항문장애 및 변실금에 관한 연관성이 없는데 동성애를 합법화한 미국에서는 동성애자들을 위한 성인기저귀사용법 공익광고를 내보내눈군요? ㅎㅎ

그리고 각자 주장하는 논문의 시기가 앞뒤로 다르거나 반박이 되었다고 완전히 무시된다고 가정한다면 최소한 제가 말씀드렸던 유전 및 선천성이 아니라는 논문의 최종성은 인정하시는 것입니까?^^

님들과 같은 지지자들은 자신들의 구미에 맞지 않으면 모두 공신력이 없다고 말하더군요 사실 그대로 옮겨적인 신문기사나 블로그도 무시한다면 논문만 가지고 얘기하더라도

이미 유전 및 선천성 아니며 영어를 읽을 줄 모르시는 모양인데 cdc의 통계는 남성간 항문성교로 인한 hiv바이러스 감염자통계이며 동성애가 흡연보다 위험하다는 내용은 사이트 가운데 다른 곳에 연구결과가 수록돼있습니다.

신문기사와 블로그나 시민단체의 인용보도기사는 무시하시더니 또 학계와 언론사를 찾으시네요? 갑자기 언론사를 찾으십니까? ㅋㅋ

그렇게 논문이랑 언론사 좋아하시는데 왜 문서 본문에는 역사에 누가 동성애를 했다더라~ 하는 내용을 담으셨습니까? 역사적으로 기록이 있으면 그게 공신력있는 인용근거인가요?

뿐만 아니라 위에서 다른 분이 토론하셨다시피 오래전에 존재한 동성애라도 사회적으로 비정상으로 받아들여졌다는 것이 사실이고 상식인데 말이죠.

문서가 정상적이려면 토론에 올라온 내용처럼 역사적으로 발견된 동성애 또한 정상이 아닌 것으로 받아들여졌으며 역사서에 기록된대로 정상이 아닌 정신상태였다는 점을 밝혀야 최소한의 사실과 균형성이 확보된 것이죠.

선진국그룹의 입김과 자금력이 강력히 작용하는 wpa 같은 단체들이 성명서에 성소수자들의 행위가 선천적이라고 했던데 이미 동성애가 유전 및 선천성이 아니라고 제가 제시한 논문에 증명발표가 됐음에도 wpa의 주장을 인용하시려면 제가 제시한 논문을 무효화할 수 있는 과학적 근거부터 갖고 와야 님의 주장이 입증되는 것이지요.

제가 제시한 모든 실제사례와 기사 그리고 논문들은 무시하시면서 '카더라~' 한 마디로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려는 단순함이 참 우습네요^^

제가 볼 때에는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하지도 않고서 동성애가 선천성이라고 주장한 wpa가 자발적이고 헌신적으로 운영되는 시민단체보다 더 공신력이 현저히 낮다고 판단됩니다.

제가 역으로 물어보죠 이걸 입증해보세요. 동성애를 하다가 자연적으로 50% 가량이 나이가 듦에 따라 혹은 그 외 추가적인 비율의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동성애를 포기하거나 양심선언을 하는데 님 주장대로 선천적이라든지 생물학과 성적지향의 연관성에 의한 것이라면 그런 분들은 존재하지 않아야 일관성이 있죠.

원래 그렇고 바꿀 수 없는 것이라면 자발적으로 혹은 양심적으로 탈동성애하는 분들은 존재하지 않아야 논리가 일관성이 확보되는 것이며 그런 사례에 대한 합리적인 이유를 설명하실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런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사레들에 대해 이유나 근거를 제시한 동성애자 및 지지자분들은 한 분도 이제까지 못 봤습니다.^^

뿐만 아니라 게이포르노를 접하다가 중독돼서 실행에 옮긴 사례도 있는데 이러한 경우가 바로 말씀드린 사회적 문화적 전파 및 학습에 의한 경우이며 선진국에서 동성애가 제도권으로 진입한 이후에

동성애자 비율과 동성애를 통한 신규 에이즈감염환자 폭증의 결과를 봤을 때에도 말씀 드린 바와 같이 사회적 문화적 전파 및 학습이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님은 자신의 주장만 죽~ 늘어놓고 꼴랑 몇 개의 출처만 제시하시니 정말 어이가 없고 제가 또 출처를 제시하면 주관적으로 공신력이 없다든지 하면서 매도공격하실 것 같습니다.ㅋㅋ

그리고 커밍아웃한 숫자가 말씀하신 대로 차라리 고령층에서 적고 젊은층에서 많다고 하면 모르겠으나 젊었을 때 커밍아웃했던 분들 가운데 절반이상이 나이가 들면서 탈동성애자가 되었기 때문에 더욱 동성애는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담배 술 대마초 마약을 아무리 끊으라고 주변에서 도와줘도 스스로 끊지 않으면 평생 중독자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말씀드린 바와 같이 동성애합법화한 나라에서 결혼까지 하고 사는 부부들의 실제사례 조사에서 평균수명이 20년 넘게 줄어들었음에도 본인들이 그 단명의 삶을 추구한다면 각종 물질 중독자들처럼 그들 스스로 그렇게 살 수 밖에 없는 것이죠.

그런데 그렇게 자기 고집으로 페암에 걸린 사람이 계속 담배피우기를 즐긴다고 하여서 국가에서 그 것을 제도권으로 수용해서 담배피는 사람의 권리를 절대적으로 보장하고 혐연자들의 반대할 권리를 박탈하면 됩니까? 동성애도 그와 똑같습니다.

그런 시위가 모든 프랑스인을 대변하지 않기 때문에 무시해도 된다는 논리시라면 동성애자가 국민전체는 아니므로 무시해도 된다고 논리를 전개하여도 반론하시지 않으시렵니까? 지금도 프랑스 각지에서 동성애반대 운동 및 시위가 전개중이고 미국은 더 심합니다.

소아성애자나 성범죄자가 자신이 스스로 여자라고 주장하며 성정체성이 여자라고 인정받는다면 그들은 얼마든지 여자화장실과 여자샤워실에 갈 수 있습니다. 이런 가능성 자체에 대해 이해를 못하시는 것인지 안하시는 것인지 지적수준의 미달인지 의심스럽습니다.

문제는 트렌스젠더들도 화장실에 들어갔을 때에 남자화장실이든 여자화장실이든 자신이 원하면 소변기가 아니라 대변기칸에 들어가서 볼일을 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특이성향 하나 때문에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정신적 충격을 주면서 상대성의 화장실과 샤워실을 이용하는 것은

불합리할 뿐만 아니라 그런 것이 허용이 된다면 범죄자들도 그 제도를 악용할 소지가 있다는 의미인데 이런 아주 상식적인 내용까지 제가 말씀과 설명을 드려야 한다니 정말 유치원교실인지 착각이 들 것 같군요.

또한 여기는 미국도 아니고 우리나라 대통령은 오바마도 아닙니다. 미국에서 그렇게 깊은 고려 없는 정책추진의 결과가 현재의 혼란과 갈등을 야기한 것입니다. 고작 가져온다는 것이 오바마와 그 행정부의 편향적 행정내용이라니 개탄스럽군요.^^;

말씀하신 대로 과학이나 의학은 견해가 다양할 수 있음에도 엄연히 다양한 견해가 존재하는 것을 무시하고 무조건 동성애라든지 성소수자에 대해 반대하지 말고 받아들이라는 자신의 주장에 모순이 있다고 생각되지 않으십니까?

님은 지속적으로 자신이 하는 말은 옳다고 하면서 상대가 하는 말은 틀렸다고 하니 어떤 사안이든 찬반이 나뉠 수 있는 것이 당연지사인데 너무 히틀러스럽게 사고하고 행동하시는 것 같습니다.

말씀하셨던 것처럼 논문이 중요하므로 동성애자 해머박사가 참여한 유전 및 선천성 아니라는 논문을 제가 있는 그대로 근거를 제시해 드렸고 그러므로 개인의 선택과 행동의 결과를 국가에서 모든 국민이 수용하도록 법으로 강제하면 안된다는 것이 저의 일관된 논지입니다.

존스홉킨스 정신과의사셨던 분께서 나이 많다고 무하시네요! 하하 저보고 사람 차별하지 말라면서 나이로 사람을 무시하고 의견을 깎아내리는 저열한 차별적 태도에 개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증오도 혐오도 한 적 없고 흡연을 좋아하는 애연가들에게는 흡연이 최대의 행복이겠고 음주를 좋아하는 애주가에게는 음주가 최대의 행복이겠고 동성애나 항문성교를 좋아하는 성소수자는 그들의 성행위가 최대의 행복이겠죠.

저처럼 모든 사안을 평등하게 보는 사람이 진정한 평등주의자입니다. 다만 흡연이나 음주의 문제점을 알기 때문에 국가에서는 그 것들을 관리하는 정책을 취하는 것이고 무분별한 확산에 대해 경계하는 것입니다. 동성애도 똑같이 마찬가지입니다.

자유민주주의사회에서는 천부인권과 같은 바꿀 수 없는 것에 대해서 공격을 하면 안되죠. 인종 출신지역 성별 그리고 자연의 섭리에 따라 들어가는 나이!^^ (님께서는 나이를 가지고 사람의 의견을 무시하고 차별하시던데 나치즘과 사고방식이 유사하십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원래 갖고 태어난 얼굴도 공격을 하면 안되죠. 이유는 선천적인 것이고 불가항력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성과 남성을 차별해서는 안되는 이유는 여성은 여성으로 태어났고 남성은 남성으로 태어났으며 성별은 바꿀 수 없는 개인의 고유한 것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님을 비롯한 성소수자 및 지지자분들은 성별을 개인이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하시고 더 나아가서 언제든 자신의 선택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천부적이지 않은 개인의 특이기호이자 행동일 뿐인 동성애 등에 대해서 천부인권과 동일시하며 절대적 권리를 주장하시니 그게 큰 문제라는 것입니다.

성별은 개인이 마음대로 바꿀 수 없기 때문에 태어난 그대로 여성이 숭고하고 남성이 숭고하고 서로 상호존중과 배려를 해줘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오늘은 담배를 피우고 내일은 끊을 수 있는데 그리고 오늘은 술을 마실 수 있고 내일은 끊을 수 있는데 그 개인의 기호를 추구하고 누릴 권리를 무한정 국가에서 절대 보장하라고 요구하면 그 것은 인권이 아니라 이기적 욕심이자 억지입니다.

마약에 중독돼 열심히 하던 사람도 마음을 새로 먹고 주변사람들의 도움에 의해 마약을 끊을 수 있기 때문에 세계 여러 나라에서 마약을 합법화하지도 않고 인권이라고 하지도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중력이나 부등식 지구와 같이 확고한 과학적 사실들을 존중하기 때문에 또한 동성애의 문제점을 나타내는 과학적 사실정보를 제시하는 가운데 동성애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다른 동성애가 합법화된 나라에서 그랬듯이 우리나라에서 발의됐던 차별금지법도 동성애에 대해 개인적 양심에 따라 반대하거나 과학적 사실에 기반해 비판하면 차별로 뒤집어씌워 징역형이나 벌금형을 물리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어떠한 증오나 혐오도 한 적이 없고 실제 작성된 논문과 통계수치 그리고 실제 일어난 사레들에 대한 여러 기사들을 제시했는데 또 증오니 뭐니 하시니 정말 역시 아니나 다를까~ 싶습니다. 하하

정상적인 논의를 하실 생각은 하지 못하시고 '두번째 경고'를 운운하며 토론과 논의로 되지 않을 것 같으니 과학적 사실정보는 제시하지 못하시고 주관적인 감정을 앞세워 독자들을 불편하게 하고 준동했다고 지극히 주관적으로 말씀하시네요.

제발 이성을 가지고 본인과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입을 틀어막을 생각 대신 침착하고 차분하게 반론을 해주시든지 근거자료를 저처럼 충분히 제시하시든지 그렇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마땅히 누리는 헌법에 보장된 사상 양심 종교 신념 표현의 자유를 탄압하시려고 한다면 본인 스스로 유대인을 학살했던 히틀러와 다름 없는 사상계의 히틀러가 되신다는 점을 꼭 말씀드리고 싶네요.*^-^*] Tellthetruth7 (토론) 2016년 7월 17일 (일) 21:15 (KST)

의도적이고 노골적인 혐오 발언 등으로 글을 숨김처리 합니다. 재밌는 점은 말입니다, 대한민국은 역사에서 동성애를 불법화 한적이 없는 동성애가 자유롭게 합법인 국가입니다. 자신의 주장이 법적 제도인 동성결혼에 대한건지 동성애라는 성적지향에 관한건지 스스로도 구분을 못하면서 다른 혐오 단체의 글들만 복사에 붙여넣기 하며 유아적인 입씨름에만 치중하는 안타까운 행태를 보이고 있네요. 토론의 주제나 대상을 존중하는 태도 없이 적대적이고 억압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은 표현의 자유가 아닙니다. 타 사용자에 대한 존중이나 협업을 하려는 의도는 없고 자신의 때부림을 인정하지 않으면 히틀러라는 식의 주장은 상식적이고 건전한 공동체에서 용납될 수 없는 행위입니다. --토트 2016년 7월 17일 (일) 23:37 (KST)

사용자:Tellthetruth7님, 다중계정 만들어가며 증오 언설은 그만두시고, 한국 사회를 걱정하시는 마음을 가지고 직접 봉사활동이나 하시는게 어떨까요? 키보드로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 치는건 누구나 할 수 있답니다. 자신이 진정성이 있는지는 복지관이나 고아원 등에 가서 봉사활동으로 몸소보여주세요. --토트 2016년 7월 18일 (월) 21:19 (KST)

지금 Tellthetruth 계열의 의견이 삭제되는 이유는 다중 계정 생성에 있습니다. 이후에도 다중 계정이 생성되면 어쩔수 없이 되돌립니다. Tellthetruth7 사용자는 처음 만든 계정으로 차단 재검토를 하시기 바랍니다. 다중 계정과 원래 계정에 안내하였음에도 다중 계정을 생성하여 부득이 남깁니다. --Neoalpha (토론) 2016년 7월 21일 (목) 11:3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