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괴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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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조가하라, 센죠가하라[편집]

우선, 이 작품은 현재 정식발매되지 않았습니다. 정발이 되면 정발판 표기에 따릅니다.
외래어는 '라디오'나 '테이프' 등 외국어가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굳어진 단어를 말합니다. '라디오' 한글 발음이 radio의 영어 발음과 다른 것은 아실 겁니다.
戦場ヶ原(せんじょうがはら)를 '센조가하라'로 표기하는 것은 국립국어원 어문 규정에 따른 표기이고 이는 위키백과의 기본 표기법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불만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고 융통적으로 '통용 표기 사용 틀'을 사용하여 원어의 발음과 가급적 유사하도록 표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lang|ja| 틀을 사용하여 국립국어원 어문 규정에 따른 표기를 병행하여 표기합니다.
戦場ヶ原는 외래어가 아닌 고유명사이고, 이 문서 본문의 상단에는 통용 표기 사용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せんじょうがはら를 최대한 원어의 발음과 비슷하게 표기하면 '센죠-가하라'가 되고, 여기에서 우리나라에서 잘 인식하지 않는 장음을 제거하여 '센죠가하라'로 표기할 수 있습니다.
국립국어원 어문 규정을 따르면 본문에서 戦場ヶ原 이외의 다수의 고유명사들, 예를 들면 '아라라기 코요미'에서 こよみ의 ㅋ,ㄲ도 어두이므로 '고요미'라고 써야 합니다. '죠'의 표기 시에만 엄격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123.109.29.90 (토론) 2010년 4월 7일 (수) 02:41 (KST)
어차피 올해 5월 말 즈음에 학산문화사를 통해 소설이 한국어로 정식 발매될 예정입니다. 그 때쯤이면 그 쪽 표기에 따라 맞춰지지 않을 까 싶네요. --이로하(토론·기여) 2010년 4월 7일 (수) 02:44 (KST)
('라디오'가 영어 radio에서 왔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다른 언어의 발음을 기준으로 해서 '라디오'로 받아들인 것일 수도 있습니다.)
  1. 한국어에 '조'와 '죠'의 발음 차이가 없으므로 '조'와 '죠' 중 어느 쪽이 가깝다 할 수 없습니다. 이미 한국어 ㅈ, ㅉ, ㅊ은 구개음이어서 뒤따르는 [j]의 구분 능력이 없으며(즉 '센죠가하라'라 써도 [센조가하라]로 발음합니다.), 외래어 표기 시에는 한국어에 존재하는 발음만을 사용합니다.
    1. '코'는 사용할 수 있지만 '죠'는 사용할 수 없는 이유는, [코]라는 발음은 존재하더라도 [죠]라는 발음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2. じょ를 '조'로 인식하느냐 '죠'로 인식하느냐의 차이는, ぱ를 '파'로 인식하느냐 '빠'로 인식하느냐의 작은 차이입니다.
    3. '우리나라에서 잘 인식하지 않는 장음을 제거하여 '센죠가하라'로 표기할 수 있습니다.'라고 하셨는데, 한국어에서는 '조'와 '죠'가 발음 상으로 구분되지 않으므로 '죠'도 잘 인식하지 않는 발음이라 할 수 있습니다.
    4. 역으로, 장음을 잘 인식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으며, 그러한 사람들은 장음을 따로 표기할지도 모릅니다.
    5. 또한, じょう의 장음 う를 표기하지 않는 건, 장음이 잘 인식되지 않는다는 점보다, 외래어 표기법의 영향을 받은 것이 아닌지요?
  2. 한국어에서, 외국어 단어는 외래어로써 받아들입니다. 그 단어가 고유 명사냐 아니냐의 여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3. 戦場ヶ原는 일본 지명에서 왔으며(실존하지 않는 성씨), 일본 지명은 보통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표기됩니다. (예: 도쿄, 쓰시마 섬)
  4. じょ는 한국어 유성음 '조'와 일치하는 발음([d͡ʑo]) 내지는 그와 근접한 발음([ʑo])입니다. '조'는 우선적으로 じょ를 표기하는 데 쓰여야 하며, 오히려 한국어 '조'와 먼 발음은 ぞ([zo])입니다.
  5. じょ는 헵번식 로마자 표기법에서 jo로 표기하며, 이 jo라는 로마자 표기를 바탕으로 한글 표기를 하면 '조'로 표기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저는 이러한 이유에 따라 '센죠가하라'는 한국어 정서법에 맞지 않다고 생각하며, '센조가하라'라 쓰는 쪽을 지지하는 편입니다. 만약 공식 한국어판에서 '센죠가하라'라 쓴다면, 그때는 '센죠가하라'라 쓰는 쪽에 동의하겠습니다. —이 의견을 쓴 사용자는 76.167.156.205(토론 | IP 정보)이나, 서명을 하지 않아 나중에 추가하였습니다.

알겠습니다. 좋은 정보와 의견 감사합니다. 123.109.29.90 (토론) 2010년 4월 8일 (목) 02:02 (KST)
한국어에서 '조'와 '죠'의 발음 차이가 없다는 건 맞는 말이 아닙니다. '조'와 '죠'의 발음 차이가 없는 건 '서울 방언' 다시 말해 '남한 표준어'이지 다른 지역 사투리나 북한 문화어에서는 '조'와 '죠'의 발음 차이가 존재합니다. '한국어'라는 건 이 모두를 일컫는 말이죠. 본문 내용을 고칠 만한 이유는 아니지만 나중을 생각하여 붙여 둡니다. --은빛냇물 (토론) 2010년 12월 6일 (월) 02:14 (KST)
어차피 끝이 없는 견해 차이의 논쟁입니다. 결국은 옳은 방향이란 존재하지 않아요.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12월 6일 (월) 23:41 (KST)

분할 및 표제어 변경[편집]

일본어판을 따라하자는 건 아닙니다만, 일본어 판을 보니 어느새 다 찢어져 있군요. 한국어판도 본 문서를 시리즈 전체를 다루는 문서로 바꾸고 자세한 내용은 개별 문서에서 다루도록 하는게 어떨까요.--Leedors (토론) 2012년 1월 19일 (목) 10:36 (KST)

으음, 분할까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제목을 '〈物語〉シリーズ' 쪽으로 바꿀 필요는 있겠군요. 그런데 그 전에 제목의 방향을 학산문화사 파우스트박스 번역판 기준으로 의미를 번역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인터넷상에서 애니메이션판을 통해 거의 절대적으로 쓰이고 있는 음역 쪽이 좋을까요(바케모노가타리·괴물 이야기·괴물이야기, 뒤의 두 개에 본 작품과는 관련 없는 괴물 이야기, 그리고 상업 목적의 페이지까지 가산된다는 걸 고려하면 굉장한 차이입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2년 1월 20일 (금) 00:45 (KST)
그 토론은 거의 끝이 없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전 ~ 이야기 쪽을 선호합니다.--Leedors (토론) 2012년 1월 20일 (금) 09:15 (KST)
~ 이야기로 정발 된 것은 ~ 이야기로 하고 그렇지 않은 것은 그냥 ~ 모노가타리로 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Leedors (토론) 2012년 1월 20일 (금) 10:55 (KST)
어차피 현정수 선생님이 번밀레를 시전하셔서 금방 다 정발될텐데 (쿨럭) 그런 잠정 조치는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확실한 사실은 이야기 쪽을 무시 가능할 정도로 모노가타리 쪽이 거의 절대적으로 쓰이고 있다는 겁니다.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2년 1월 20일 (금) 21:26 (KST)
아무튼 이 쪽은 천천히 하고 일단 개정부터 하죠.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2년 1월 20일 (금) 21:27 (KST)

개정된 지침에 따르면 '바케모노가타리'가 맞겠습니다만, 역시 괴물 이야기가 맘에 드는 건 어쩔 수 없네요. ㅡ.ㅡ--Leedors (토론) 2012년 2월 8일 (수) 19:48 (KST)

외부 링크 수정됨 (2018년 11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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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InternetArchiveBot (버그를 제보하기) 2018년 11월 13일 (화) 05:4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