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장동 (원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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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원주시
태장1동
台壯1洞 Taejang 1(il)-dong
Wonjusine-map.png
면적 3.04 km2
인구 10,099명 (2019.4.30)
인구밀도 3,322 명/km2
세대 4,284가구 (2019.4.30)
법정동 태장동, 봉산동
17
107
홈페이지 태장1동 행정복지센터
강원도 원주시
태장2동
台壯2洞 Taejang 2(i)-dong
면적 8.94 km2
인구 24,414명 (2019.4.30)
인구밀도 2,731 명/km2
세대 10,490가구 (2019.4.30)
법정동 태장동, 가현동
32
276
홈페이지 태장2동 행정복지센터

태장동(台壯洞)은 대한민국강원도 원주시에 설치된 이다.

개요[편집]

태장1동은 원주시청에서 동북방으로 2km 떨어진 거리에 위치한 도농복합지역으로서 치악산국립공원(구룡사)과 횡성(새말 톨게이트)이 연결되는 42번 국도와 5번 국도(현충로)가 교차하고 있다. 서쪽으로는 원주천을 경계로 하여 학성동, 동남쪽으로는 봉산동, 북쪽으로는 태장2동과 접해 있다. 태장2동은 시 북단에 위치하고 시청에서 4.4km 떨어져 있으며 1군사령부와 산하부대가 주둔하고 있는 특수지역으로 우산동과 태장1동·호저면·소초면과 인접하고 있다.[1]

조선 성종의 왕녀 복란(福蘭) 공주의 태실(胎室)이 있으므로 ‘태장(胎藏)’이라 하였는데 일제때 편의상 태장(台庄)이라 하였다고 한다. 또 다른 설로는 후삼국에서 고려로 넘어가던 시대에 이곳에서 견훤왕건의 큰 싸움이 있었는데 왕건이 이곳에서 크게 패했다고 한다. 그 후로 패장(敗將)이라고 부르다 조선시대에 풍수지리상 크게 될 것 같다고 태장(台庄)이라고 바꾸었다고도 한다.[1]

태장동(台庄洞)은 본래 원주군 본부면(원주읍)의 지역으로 태봉(胎峰)이 있으므로 태장(胎藏)이라 하였다.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이리(二里)와 삼리(三里)의 각 일부를 병합하여 태장리라 하였고 1938년 원주읍제 실시에 의하여 태장정이 되었다. 1955년 원주가 시로 승격함에 따라 태장동 1·2구로 불리었고 1961년 연합동제에 따라 태장동으로 통합 운영되었으며 1970년 인구의 증가로 1·2동으로 나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1]

법정동[편집]

  • 태장동
  • 봉산동
  • 가현동(加峴)

문화재[편집]

교육[편집]

각주[편집]

  1. 태장1동 연혁, 2019년 7월 29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