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오조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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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오조사국(貪汚調査局, CPIB)은 싱가포르의 부패방지기구이다. 총리 직속기관이며, 검찰과 경찰은 CPIB의 활동을 보조하는 정도에 그친다.

연표[편집]

  • 1952년 - 검찰청 산하기구로 CPIB 설립. 대법원 사무실을 임대해서 사용
  • 1957년 8월 31일 - 영국으로부터 말레이시아로 독립
  • 1960년 - 부패방지법을 제정하여 CPIB에 강력한 수사권과 사법권을 부여. CPIB는 리콴유 초대 총리가 설립한 것임.
  • 1965년 8월 9일 - 말레이시아로부터 싱가포르로 독립
  • 2004년 4월 - 렝콕 바루 2번지에 처음으로 지하 2층, 지상 5층의 독립 청사 마련. 직원수는 모두 82명으로 이 중 20명은 행정·사무업무를 담당하고, 62명은 각종 부패관련 조사업무를 맡는다.[1] 아시아 2위 청렴국인, 인구 7백만의 홍콩염정공서가 1200명 직원인 것에 비교해 보면, 아시아 1위 청렴국인, 인구 4백만의 싱가포르의 탐오조사국은 직원수가 매우 적은 편이다.
  • 2009년 11월 17일 - 국제투명성기구가 발표한 부패지수(CPI}에서 싱가포르는 세계 3위였다. 뉴질랜드 1위, 홍콩 12위, 일본 17위, 대만 37위, 한국 39위를 차지했다.[2] 즉, 싱가포르는 아시아에서 가장 청렴한 국가다. List_of_countries_by_Corruption_Perceptions_Index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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