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닝 (기업)
외관
| 형태 | 주식회사 |
|---|---|
| 창립 | 1851년 |
| 창립자 | Amory Houghton(에이모리 하우톤) |
| ISIN | US2193501051 |
| 시장 정보 | 뉴욕: GLW |
| 산업 분야 | 특수 유리 세라믹 광섬유 광통신 케이블, 하드웨어 및 장비 LCD 기판 유리 생명 공학 제품 |
| 본사 소재지 | 슈토이벤군 (뉴욕주) 코닝 |
사업 지역 | 전 세계 |
핵심 인물 | Wendell P. Weeks(웬델 피 윅스) |
| 매출액 | 14,189,000,000 미국 달러 (2022) |
영업이익 | 1,438,000,000 미국 달러 (2022) |
| 3,558,000,000달러 (2010) | |
| 자산총액 | 19,426,000,000달러 (2010) |
| 주요 주주 | 삼성디스플레이 |
종업원 수 | 51,500명[1] |
| 웹사이트 | http://www.corning.com |
코닝 주식회사(영어: Corning Incorporated)는 미국 뉴욕주에 본사를 둔 유리 제조 회사이다. 1851년 에이머리 호튼(Amory Houghton)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현재는 파이렉스나 고릴라 글래스 등의 강화 유리, 광섬유 등이 주력 제품이다.[2]
삼성과 관계
[편집]1973년 삼성과 합작법인 ‘삼성코닝정밀유리’를 설립하고 삼성전자 LCD TV에 들어갈 유리를 생산하였으며 2013년 합작법인의 지분 42.54%를 코닝이 전량 매수하고 대신 코닝의 전환우선주 2,300만주를 삼성디스플레이에게 주었다. 2020년 코닝의 전환우선주는 보통주 1억1500만주로 전환하였고 코닝이 이 중 3500만주를 사들이면서 삼성디스플레이의 보유 주식은 8000만주(9.5%)가 됐다. 2024년부터 삼성디스플레이는 코닝 주식 1,000만주를 팔며 2년 연속 차익을 실현 중이다.[3]
역사
[편집]2026년 메타의 AI 데이터센터에 광섬유 케이블을 독점 공급하는 60억 달러(약 8조 4000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였다.[4]
대표물품
[편집]- 첨단 디스플레이용 정밀유리
- 스마트 폰 및 태블릿 용 손상에 강한 커버글라스(Gorning Gorilla Glass)
- 고속 통신네트워크용 광섬유, 무선통신 기술, 연결 솔루션
- 신약 개발 및 생산을 가속화하는 신뢰성 있는 제품
- 자동차용 매연 저감제품
각주
[편집]- ↑ “보관된 사본” (PDF). 2019년 4월 6일에 원본 문서 (PDF)에서 보존된 문서. 2021년 7월 19일에 확인함.
- ↑ 조아라 (2026년 1월 28일). “AI 인프라주로 부상하나…코닝, 메타 공급계약 소식에 급등”. 《한국경제》. 2026년 1월 28일에 확인함.
- ↑ “‘50년 밀월’ 코닝 덕에 웃었다…지분가치 3조 ‘껑충’”. 《헤럴드경제》. 2026년 2월 23일. 2026년 2월 23일에 확인함.
- ↑ 김문기 (2026년 2월 9일). “"에디슨 전구 만들던 그 회사 맞아?"…AI 만나 화려한 부활, 코닝의 '175년 뚝심'”. 《디지털데일리》. 2026년 2월 10일에 확인함.
같이 보기
[편집]외부 링크
[편집]- 코닝
- 공식 웹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