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아이슬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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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진보당
Framsóknarflokkurinn
창당 1916년
이념/정치노선 자유주의
노르딕인 토지 균분
유럽회의주의
대중주의
정치적 스펙트럼 중도우파
국제조직 자유주의 인터내셔널
상징색 녹색
의회 의석
19 / 63

진보당(Framsóknarflokkurinn)은, 아이슬란드의 농민정당이자, 자유주의 정당이다. 1916년에 결성되었다. 이데올로기적인 위치를 스스로는 개혁자유주의로 정의하고 있다. 자유주의 인터내셔널에 가맹된 정당이다. 최대의 지지기층은 농민과 어민이며, 또 농업과 어업을 보호하기 위해 환경보호정당으로서의 모습도 지니고 있다. 미군기지 문제에 있어서도, 기지가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부정적인 태도를 지니고 있다. 다른당의 주니어파트너로서 정권에 참가한 적이 많으나, 그 90년 역사 중에서, 적어도 60년간은 정권에 참가했었다. 총리를 배출한 적도 많아, 독립이래로 한정지어도 3분의 1이 진보당정권이라 부를 수 있을 것이다.

급진정 다문화에 반대하기 때문에 중도우파 정당이다.

할도우르 아우스그림손이 선거에 패해 총리를 사퇴한 이후, 요운 시귀르드손이 당권을 이어 받았으나, 2007년의 선거에서 다시 패해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해, 현재는 귀드니 아우구스트손이 당의 의장을 맡고 있다.

최근의 선거[편집]

2007년아이슬란드 의회선거에서, 진보당은 12석에서 5개의 의석을 잃고, 7석이 되었다.

당수일람[편집]

여기에 덧붙여, 스테잉리뮈르 스테인토르손은 1950년부터 1953년까지 정부수반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