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치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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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부 시
지치부 시의 위치
지치부 시의 위치
한자 표기 秩父市
가나 표기 ちちぶし
나라 일본의 기 일본
지방 간토 지방
도도부현 사이타마 현
분류코드 11207-1
면적 577.83 km²
인구 61,493명
(2018년 4월 1일)

지치부 시 또는 치치부시(일본어: 秩父市)는 일본 사이타마현 서부에 위치한 이다.

1950년에 발족한 지치부 시와 지치부 군(치치부군, 秩父郡) 요시다 정(吉田町), 아라카와 촌(荒川村), 오타키 촌(大滝村)이 2005년 4월 1일에 통합하여 새로운 지치부 시가 발족했다. 이번의 통합으로 사이타마 현에서 가장 면적이 큰 자치단체가 되었다.

지리[편집]

군마현, 나가노현, 야마나시현, 도쿄도와 경계를 접하고 있고, 그 주변은 오쿠지치부 산지(奥秩父山地)라는 평균 고도 해발 1,000~2,000 m의 산지를 이루고 있다. 시의 중심은 분지이고 아라카와 강을 중심으로 시가지가 형성되어 있다. 시 남동부에 있는 부코 산(武甲山)에서는 석회암이 산출된다.

의 명소인 히쓰지야마 공원(羊山公園), 매년 12월 3일에 열리는 "지치부 밤 축제" 등 관광 자원이 많은 관광 도시이다.

인접한 자치체[편집]

역사[편집]

도시는 지치부 신사 주변의 읍내이자 군의 시장으로써 발전하였다. 시의 예전 이름은 오미야("큰 신사")로 이곳의 신사로부터 유래하였다. 그것은 히카와 신사가 있는 사이타마 시 오미야 구와 일치하는 이름이다.

708년에 이 지역에 화동(정련할 필요가 없는 자연동)이 발견되어 조정에 헌상되었다. 이를 겐메이 천황이 통치하기 시작한 첫 달을 환영하는 사건으로 생각하여 와도(화동)라는 연호를 사용하였다. 1884년자유민권운동의 영향을 받아 빈농들이 지치부 사건으로 불리는 폭동을 일으켰다. 결과로 7명이 처형당하고 4000명이 넘게 처벌받아 일본 역사상 최대 규모의 민중 봉기로 여겨진다.

교통[편집]

도로[편집]

철도[편집]

자매 도시[편집]

주요 인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