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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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라와구 浦和区 うらわく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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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 |||
| 지방 | 간토 지방 | ||
| 도도부현 | 사이타마현 | ||
| 시 | 사이타마시 | ||
| 시정촌코드 | 11107-4 | ||
| 면적 | 11.51 km2 | ||
| 인구 | 169,032명 [편집] (추계인구, 2026년 2월 1일) | ||
| 인구 밀도 | 14,686명/km2 | ||
| 구화 | 일일초 | ||
| 구청 소재지 | 〒330-9586 사이타마현 사이타마시 우라와구 도키와6초메 4-4 북위 35° 51′ 41.8″ 동경 139° 38′ 43.8″ / 북위 35.861611° 동경 139.645500° | ||
| 웹사이트 | 우라와구 | ||
우라와구(일본어:
사이타마시청과 사이타마현청이 있는 행정 중심지이며, 동시에 이 지역은 사이타마시에서 오미야구에 이어 두 번째로 번화한 상업 지구로 발전하고 있다. 특히 우라와역의 서쪽에는 많은 백화점과 상점이 있다.
지리
[편집]도쿄 도시권의 일부로 도쿄 도심에서 북쪽으로 20km 떨어져 있다. 동쪽으로 미도리구, 남쪽으로 미나미구, 서쪽으로 주오구, 북쪽으로 오미야구, 북동쪽으로 미누마구에 둘러싸여 있다.
역사
[편집]에도 시대에 우라와는 에도와 교토를 연결하는 나카센도의 슈쿠바(역참)로 번영하였다. 그러나 우라와는 현대의 사이타마시 지역에서 유일한 조카마치(성시)였던 이와쓰키만큼 큰 도시는 아니었다. 메이지 시대인 1869년에 우라와현의 현청이 설치되었고 현청은 우라와정에 위치했다. 1871년에 이와쓰키현, 우라와현, 오시현은 합병해 사이타마현을 이루었다. 1923년 간토 대지진 때 도쿄와 도쿄 주변의 많은 도시들은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우라와정은 도쿄와 요코하마 등 미나미칸토 지역에 비해 피해가 적어 많은 사람들이 이주해왔고 현대적인 도시로 변화하기 시작했다. 몇 개의 이웃한 촌을 병합한 후에 1934년에 우라와정은 시가 되었다. 2001년에 우라와시는 오미야시, 요노시와 합쳐져 사이타마시를 이루었다. 2003년에 사이타마시가 정령지정도시가 되면서 우라와구가 설치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