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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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내화주식회사
Chosun Refractories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비철금속
창립 1947/05/15 (상장일: 1978/06/30)
시장 정보 한국: 000480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전라남도 광양시 산업로 55 (태인동)
핵심 인물 김해봉 (대표이사 사장)
사업 내용 내화물 제품 제조 및 판매
자본금 20,000,000,000원 (2015.12)
매출액 728,337,552,033원 (2015)
영업이익 25,867,255,882원 (2015)
순이익 17,098,740,862원 (2015)
주요 주주 이인옥 외 특수관계인: 61.15%
종업원 557명 (2015.12)
웹사이트 조선내화

조선내화는 제철, 제강, 유리, 시멘트 등 기간재료인 내화물 제품 제조와 판매를 영위하는 코스피 상장기업이다. 국내 내화물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이며 주요 매출처는 포스코이다. 2014년 9월에는 매출액 대비 38%에 해당하는 규모의 계약을 포스코와 체결하기도 했다.[1] 내화물제조업 외에, 에너지, 기계부품 제조, 골프장 등의 사업 또한 영위하고 있다. 매출은 내화물 63%, 기계부품 24%, 에너지공급 12% 정도이다.

업종 특성상 저임금을 무기로 급성장하는 중국 등지의 기업들과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엔저를 바탕으로 일본 기업의 경쟁력도 살아나고 있어 전망이 밝지는 않다. 국내외 주요 내화물사들은 가격경쟁력을 위해 중국 등에 현지공장 또는 합작회사를 설립하고 OEM 공급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매출액은 매분기 2,000억원 남짓 나오고 있으며 매분기 흑자를 내고 있다. 제일모직삼성SDI에 흡수합병되면서 2014년 6월 코스피 200 지수 구성 종목으로 편입되었다.[2][3]

참고문헌[편집]

  1. [특징주]조선내화, 포스코와 3000억대 공급계약에 강세, 머니투데이 2014.09.11
  2. 코스피200, 제일모직 대신 조선내화 편입, 뉴스1 2014.06.20
  3. [특징주]조선내화, 코스피200 편입 기대감에 강세, 서울경제 2014.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