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롱이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Picto infobox reptile.png
생물 분류 읽는 법조롱이
20100710 tumi nagoya 03.jpg
조롱이
보전 상태
Ko-Status iucn3.1 LC.png
관심대상(LC), IUCN 3.1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조강
목: 매목
과: 수리과
속: 새매속
종: 조롱이
학명
Accipiter gularis
테민크(영어판) & 슐레겔(영어판) , 1844년

조롱이(학명:Accipiter gularis)는 매목 수리과의 새 중 하나이다.

몸의 길이는 암컷은 30 cm이며, 26 cm인 수컷보다 다소 크다. 수컷은 등이 짙은 회색빛을 띄고, 머리 뒤에 흰색 무늬가 있다. 암컷은 잿빛이 도는 검은 갈색이다. 암컷은 사냥매로 기르기도 하며, 한국, 중국, 인도,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새, 곤충 따위를 잡아먹으며, 단독 생활을 한다.[1]

산란시기는 5월경으로, 보통 2개의 알을 낳아 30일 가량 품는다. 알은 전체적으로 엷은 푸른빛을 띈 흰색으로, 고동색의 불규칙적인 얼룩 무늬가 있다.[2]

대한민국에서는 멸종위기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보호 하고 있다.[A][4]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내용
  1. 3.조류 나.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35.조롱이 Accipiter gularis[3]
출처
  1. 국립국어원 (n.d.). “조롱이”. 《표준국어대사전》. 국립국어원. 2017년 6월 17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7년 6월 18일에 확인함. 
  2. 국립수목원 (n.d.). “조롱이”.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국립수목원. 2017년 6월 17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7년 6월 18일에 확인함. 
  3. 환경부 (2012년 7월 27일), “멸종위기 야생생물 현황” (HWP), 《e-나라지표》, 2017년 6월 17일에 확인함 
  4. 박광일 (2015년 1월 12일). “독도서 멸종위기 2급 조롱이 등 생물 15종 추가 확인”. 《뉴시스》 (대구). 2017년 6월 17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7년 6월 18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