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과 공화국을 위한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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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과 공화국을 위한 연합
Isamaa ja Res Publica Li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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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
상징색 파랑
이념 기독교 민주주의[1]
국민보수주의[2]
보수주의[1]
스펙트럼 중도우파 ~ 우익
당원  (2019년) 8,503명[3]
당직자
대표 마거스 타스아키나
역사
창당 2006년 6월 4일
예하 부문
중앙당사 에스토니아 탈린
국제 부문
국제조직 중도민주 인터내셔널
국제민주연합
유럽정당 유럽 인민당
유럽의회 교섭단체 유럽 인민당 그룹
의석
의회의석
12 / 101
유럽 의회
1 / 7

조국과 공화국을 위한 연합(祖國과 共和國을 為한 聯合, 에스토니아어: Isamaa ja Res Publica Liit, IRL)은 에스토니아의 기독교 민주주의, 국민보수주의 정당이다. 2006년 설립되었다. 현재 지도자는 마거스 타스아키나이다.

각주[편집]

  1. http://www.parties-and-elections.eu/estonia.html
  2. Bakke, Elisabeth (2010), “Central and East European party systems since 1989”, 《Central and Southeast European Politics Since 1989》 (Cambridge University Press), 79쪽, 2011년 11월 17일에 확인함 
  3. “Äriregistri teabesüsteem” (Estonian). 2019년 1월 1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