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류씨 시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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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류씨 시사재
(全州柳氏 時思齋)
대한민국 전주시향토문화유산
종목향토문화유산 제6호
(2016년 11월 30일 지정)
면적60.68㎡
수량1개소
시대조선시대 / 1875년
소유시사재전주류씨대종중
위치
전주 인후동1가 (대한민국)
전주 인후동1가
주소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1가 752-9
좌표북위 35° 50′ 28″ 동경 127° 09′ 28″ / 북위 35.841028° 동경 127.157657°  / 35.841028; 127.157657좌표: 북위 35° 50′ 28″ 동경 127° 09′ 28″ / 북위 35.841028° 동경 127.157657°  / 35.841028; 127.157657

전주류씨 시사재(全州柳氏 時思齋)는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에 있다. 2016년 11월 30일 전주시의 향토문화유산 제6호로 지정되었다.[1]

개요[편집]

시사재는 전주 류씨의 시조인 류습의 부인 전주 최씨의 재사이며, 초창은 류복명이 1734년(영조 10년)에 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후 여러 차례의 중건 및 중수를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다.[1]

건물은 일반적인 재사건축의 양식을 보여주고 있으며 건축연대는 종도리 장여 묵서에 기록되어 있는 "聖上之十二年乙亥"에 의해서 조선시대인 1875년에 건축된 것으로 언급되고 있다.[1]

그리고 시사재가 건축적으로 그동안 보수와 중수를 거치면서 원형을 완전히 유지하지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장소성 측면에서 전주류씨 시조비를 추모하는 모임의 터전임으로 전주의 역사적 의미와 상징성이 있는 건물로 볼 수 있으며 전주를 대표하는 큰 성씨(姓氏) 유적으로서 정신사적 의미가 크며, 지역문화유산으로도 보존할 만한 가치가 있다.[1]

지정 사유[편집]

시사재는 전주 류씨의 시조인 류습의 부인 전주 최씨의 재사(齋舍)이며, 건물은 일반적인 재사(齋舍)건축의 양식을 보여주고 있다. 전주류씨 시조비를 추모하는 모임의 터전임으로 전주의 역사적 의미와 상징성이 있는 건물로 볼 수 있으며 전주를 대표하는 큰 성씨(姓氏) 유적으로서 정신사적 의미가 크다.

각주[편집]

  1. 전주시 고시 제2016-203호,《전주시 향토문화유산 지정》, 전주시장, 2016-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