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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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 인동초의 이야기[편집]

인동초의 효능[편집]

인동초는 종기, 감기, 관절통, 구토, 방광염, 부종, 설사, 숙취, 인후염, 혈변, 당뇨, 이질등에 효능이 있습니다.[편집]

인동과에 속하는 반상록[편집]

덩굴성관목, 인동덩굴,인동넝쿨, 능박나무, 겨우살이덩굴, 금은화 등[편집]

인동꽃의 특징[편집]

인동꽃 속에는 향기보다 더 달콤한 꿀이 많아 벌들이 많이 찾아옵니다. 열매는 9~10월에 잎사이에 붙어 혹청색으로 익는데 둥글고 지름이 7~8밀리미터 쯤 되며 먹을수는 있지만 맛이 없어 먹지는 않습니다. 인동꽃은 성질이 차갑고 맛은 달고 약간 쓰면서도 매웁니다.[편집]

인동초의 식용[편집]

인동초는 인동꽃과 그 줄기를 약으로 이용하여 차와 약초주로서 이용한다. 인동덩굴은 우리나라 각 지방의 산에서 자생을 하며 생명력도 끈질긴 식물입니다.[편집]

인동초 활용방법[편집]

1.초여름 금방 핀 흰꽃을 따서 말린 후 소주나 청주 1.8L에 인동꽃 100g 정도 넣고 따뜻한 곳에 한달 가량 두어 엷은 노랑 빛으로 우러나게 한 것으로 종기, 부스럼, 각기, 매독, 관절염에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편집]

2.달여먹는 것보다는 술로 담가 먹는 것이 체내에 흡수가 빠르고 유효송분이 알코올에 잘 우러납니다.[편집]

3.인동초와 산사열매를 반씩 물로 달여마시면 산사의 신맛이 섞어 먹기가 좋은데, 협심증이나 고혈압에 좋다고 합니다.[편집]

4.인동을 달인 물로 목욕을 하면 상처나 피부병, 땀띠 등이 쉽게 낫고, 양치질을 하면 구내염, 치조농루, 편도선염, 인두염 등도 잘 낫습니다.[편집]

인동초의 주요 성분[편집]

인동의 잎에는 우테올린 이노시톨과 타닌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 위장을 튼튼하게 해주고 감기나 타박상을 고치는 약을 쓸 수 있습니다.[편집]

인동주 만드는 법[편집]

1.약효는 잎, 줄기에 있습니다. 잎은 채취하여 그늘에 말립니다.[편집]

2.말린 잎 100g, 줄기 150g을 소주 1.8리터에 넣고 3~4개월을 밀봉 숙성한 후 찌꺼기는 버리고 냉암소에 보관합니다.[편집]

3.하루 1~2회 소주잔으로 한 두잔씩 마시되 장복해도 좋으나 치유되는 대로 복용을 중단합니다.[편집]

4.기호에 따라 활 설탕이나 꿀을 넣어 마실 수 있으며 밥 먹기 전에 한잔 씩 마십니다.[편집]

출처 : 향기 가득한 뜨락

|그림=honeysuckle_w_y.jpg |그림_설명=인동덩굴(Lonicera japon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