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학 (187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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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학
李鍾學
출생 1879년 8월 6일(1879-08-06)
조선 경상도 청도군
사망 1943년 3월 21일 (63세)
일제 강점기 조선 경상북도 달성군 현풍면에서 병사
필명 호(號)는 풍호(豊互)
일명은 李鍾鶴
직업 독립운동가, 시인
국적 조선
대한제국
활동기간 1896년 ~ 1943년
장르 시조, 한시
수상내역 1995년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장 추서
친지 이복 남동생 이종현(李鍾鉉)

이종학(李鍾學, 일명은 李鍾鶴, 1879년 8월 6일 ~ 1943년 3월 21일)은 대한제국 조선 왕조일제 강점기독립운동가이며 본관경주(慶州)이다.

생애[편집]

일생[편집]

조선 경상도 청도(淸道)에서 출생한 그는 향리에서 글을 읽는 서생이자 글을 짓는 시인으로 지내다가 41세 때였던 1919년 5월 7일 경상북도 청도군 대성면 유호리에서 자신의 배다른 아우인 당시 12세의 이종현(李鍾鉉)이 일본인에게 부상되는 일이 일어나자 그는 이에 격분하여 이규봉(李圭鳳)·허곤도(許坤道)·김영곤(金永坤)·김도곤(金道坤)·이무수(李武壽) 등 20여 명의 군중과 합세하여 일본인 3명을 보복 구타하여 응징, 약 전치 1개월여 가량의 부상을 가하는 등 항일 활동을 행하기 시작하였는데 그는 이 사건으로 일경에 체포되어 같은 해 1919년 9월 16일 경상북도 대구지방법원에서 판결된 공판에서 징역 4개월형을 받아 옥고를 치르고 만기출감한 적이 있었는데 이후에도 조국의 자주 회복을 위해 조선 민중들을 독려하다가 1943년 5월 7일에 향년 65세로 병사하였다.

사후[편집]

1995년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장이 추서되었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