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수 (배구 선수)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이경수

개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출생 1979년 4월 27일(1979-04-27) (40세)

대한민국 대전광역시

포지션 레프트
출신 학교
{{{출신학교 연도}}} 대전중앙고등학교
한양대학교

이경수(李京洙, 1979년 4월 27일 ~ )는 대한민국의 前 남자 배구 선수다. 포지션은 레프트로서, 키는 197 cm, 체중은 93 kg, 스파이크 높이는 340 cm, 블로킹 높이는 330cm이다. 유성초등학교, 대전중앙중학교, 대전중앙고등학교,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1997년부터 2011년까지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입단 후 김요한과 함께 오랫동안 범LG-KB의 공격진을 이끌었다.

2009년 1월 27일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와의 경기에서 프로 통산 2천 공격 득점을 기록하였고, 2012년 12월 29일 대전 삼성 블루팡스와의 경기에서는 프로배구 최초로 통산 3,000 공격득점을 기록하였다.

입단할 당시부터 논란을 빚어 왔음에도 흔들리지 않고 오랫동안 범LG-KB를 지탱해 왔으나, 2015-2016 시즌을 앞둔 상황에서 허리 부상 악화로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1] 은퇴 이후 대한민국 남자 배구 국가대표팀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수상 경력[편집]

스카우트 파동[편집]

2001년 한양대학교 졸업 전 드래프트를 거부하고 LG화재에 입단하게 되어 스카우트 파동이 일었고, 그 과정에서 LG화재는 2002 - 2003 슈퍼리그에 불참하는 사태가 벌어졌다.[2] 이 사건으로 인해 그는 2002년 아시안 게임 이외에는 코트에 설 수 없었다. 이후 중재를 통해 드래프트를 거치게 되어 2003 - 2004 시즌에 정식 데뷔했다. 2002년 아시안 게임 금메달에 따른 병역 특례를 받아 기초 군사 훈련으로 인해 시즌이 시작한 후 조금 지나서 나설 수 있었다.[3]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