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 사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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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사재기는 브로커에게 일정 금액의 돈을 지불한 뒤, 특정 가수의 특정 음원을 연속 재생하여 음악 순위 목록 및 실시간 스트리밍 순위 등을 조작하는 행위를 뜻한다.[1]

현황[편집]

대중들이 음원차트 최상위에 있는 곡들을 인기곡으로서 듣게되는 특징을 이용한 것으로 이 과정에서 일부 아티스트들의 인기는 높아지고 일부 피해자들은 되려 인기가 낮아지기도 한다. 이 논란은 2010년대부터 조명되었으나 법적 방안이 나오지 않아 매년 일부 아티스트들을 통해 논란이 되고있다.

주요 사례[편집]

2015년[편집]

8월, 빅스타가 무려 10위까지 올라가며 사재기 의혹이 있었다. 9월, iKON이 JTBC 뉴스룸에서 사재기 의혹을 받았다. 12월,슈퍼스타 K5에 출연한 김나영 《어땠을까》라는 곡이 1위로 급상승 하자 사재기 의혹을 받은적이 있다.

2018년 ~ 2019년[편집]

  • 장덕철의 '그날처럼'이 음원차트 1위로 역주행하며 논란이 되었다.
  • 닐로의  '지나오다'라는 곡이 20일 만에 수직상승하며 논란이 되었다.
  • way back home이 급상승하며 논란이 되었다.
  • 오반 '20살이 왜 이렇게 능글맞아' 라는 곡이 10위까지 오르면서 사재기 의혹이 제기되었다.
  • 우디의 노래 '이 노래가 클럽에서 나온다면'이 단 6일만에 1위를 하며 숀, 닐로에 이어 사재기 논란이 생겼다.
  • 락밴드 엔플라잉의 '옥탑방'이 비정상적인 그래프로 또다시 주작의혹을 받았다.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