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콥터 EC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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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콥터 EC225 슈퍼 퓨마 2
MH687 "Mimizuku (Horned owl)", JA687A, Eurocopter EC225LP Super Puma Mk2+, Kansai Airport Coast Guard Air Station, Japan Coast Guard (17195743032).jpg
일본 해상보안청 소속의 EC-225가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이륙하고 있다.
종류 수송헬리콥터
제조사 에어버스
첫 비행 2000년 11월 27일
도입 시기 2004년 12월
현황 운용중
주요 사용자 CHC 헬리콥터[1]
생산 시기 2004년 ~ 현재
생산 대수 150대 이상
개발 원형 유로콥터 AS332 슈퍼 퓨마
파생형 유로콥터 EC725

유로콥터 EC225 슈퍼 퓨마 22000년에 개발된 유로콥터의 수송용 헬리콥터이다. 2015년부터 H225 슈퍼 퓨마 2라는 브랜드로 변경되었다.

역사[편집]

유로콥터 AS332 슈퍼퓨마1은 최대이륙중량이 9톤이다. 이를 11톤 H225 슈퍼퓨마2로 개량했다. EC225는 H225, 슈퍼퓨마2, 슈퍼퓨마 마크2라고도 부르며, 그냥 슈퍼퓨마라고도 부른다.

대한민국[편집]

유로콥터 AS332 슈퍼퓨마1은 대통령 전용헬기로 도입했었다. 슈머퓨마1을 국산화 하여 KAI 수리온이 되었다.

슈퍼퓨마2는 대통령 전용헬기로 선정되지는 못했다. 소방헬기로 사용중이다.

2009년 5월 7일,소방방재청은 경기도 남양주시 중앙119구조대에서 447억원을 들여 도입한 프랑스 유로콥터사 EC225LP 기종의 다목적 소방헬기 취항식을 가졌다. 국내 최초로 도입된 EC225 기종은 최대 시속 250㎞로 5시간까지 비행할 수 있으며 적외선탐색장비와 산불진화장비, EMS장비, 야간비행장비를 갖췄다.

2017년 9월 28일, 소방방재청은 H225 2대 추가 구매계약을 에어버스사와 체결했다. 2019년까지 중앙119구조대에 배치할 계획이다. 대당 480억원이다.

2017년 일본 아베 총리는 유로콥터 EC225 슈퍼퓨마2를 전용헬기로 사용하는데, 2017년 문재인 대통령은 시코르스키 S-92 슈퍼호크를 전용헬기로 사용한다. 비슷한 제원이다.

  • 유로콥터 EC225 슈퍼퓨마2, 일본의 기 일본 총리 전용헬기, 20인승, 최대이륙중량 11,200 kg, 2,382 마력 엔진 2개
  • 시코르스키 S-92 슈퍼호크,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대통령 전용헬기, 20인승, 최대이륙중량 12,568 kg, 2,520 마력 엔진 2개

운용국[편집]

2008년 브라질 대통령 전용 헬기인 EC225 슈퍼퓨마2
2012년 일본 육상자위대의 총리 전용 헬기인 EC225 슈퍼퓨마2

군용[편집]

민수용[편집]

제원[2][편집]

EC225의 삼면도
  • 승무원 : 조종사 2명 + 객실승무원 1명
  • 승객 : 25명
  • 길이 : 19.5m
  • 높이 : 4.97m
  • 기체중량 : 5,256 kg
  • 이륙최대중량 : 11,200 kg
  • 날개길이 : 16.2m
  • 최대속도 : 275.5 km/h
  • 순항속도 : 260.5 km/h
  • 한계속도 : 324 km/h
  • 순항거리 : 985 km
  • 순항고도 : 5900m
  • 한계상승속도 : 8.7 m/s

각주[편집]

  1. CHC 헬리콥터 (2010). “CHC Fleet”. 2013년 2월 13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1년 1월 11일에 확인함. 
  2. (영어) “EC225 상세설명”. 에어버스 헬리콥터. 2015년 5월 2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6년 1월 18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