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포뮬러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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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편집]

W890702 님의 노력으로 프로젝트가 개설되었군요. 반스타와 유저박스도 만들어 주셨고요. 그 노력에 우선 감사드립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포뮬러 원 관련항목이 거의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상태이고, 국내에서의 관심도도 여전히 낮지만 앞으로 조금씩이라도 문서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는 프로젝트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가장 먼저 떠올랐던 부분이 선수 명칭 부분이었는데, 프로젝트 문서에 정리해 주신 대로 따르면 별 문제가 없을 듯 하고요.

개인적으로는 영어 위키백과의 포뮬러 원 관련 틀(en:Template:Infobox F1 driver, en:Template:F1 race, en:Template:Infobox F1 team)을 이곳에도 생성하고 싶은데, 틀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손도 못 대고 있었네요. 차후에 작업이 이루어 져야 하겠고요... 드라이버와 팀, 시즌, 개별 그랑프리 문서 역시 만들어야 하겠네요. 또 어떤 부분이 있을지... --KimSS (토론) 2011년 6월 6일 (월) 17:30 (KST)

  • 저도 가장 필요한 틀이라고 생각됩니다. 현재 F1drv 등을 만들면서 차차 배워가고 있는 중이라서요. 시험끝나면 만들도록 해보겠습니다. --Liberius (토론) 2011년 6월 14일 (화) 13:46 (KST)

Retire의 한국말[편집]

브론 GP항목에 보면 누군가가 리타이어를 기권으로 번역해 놓았습니다. 틀린건 아니지만 모터스포츠 입장에서 보면 부자연스럽다고 느낄수 밖에 없습니다. 좋은 단어를 찾습니다. 물론 기권 그대로 쓰셔도 됩니다. 토론을 해봅시다.--Liberius (토론) 2011년 6월 14일 (화) 17:19 (KST)

제가 번역했던 부분이네요 :-) 번역할 때 기권으로 할 지 탈락으로 할 지 고민하다가 일단 기권으로 써 놨던 기억이 납니다. 두 단어 모두 맞는 것 같으면서도 안 맞는 것 같은데... 어느 편이 적당할까요? 아니면 뭔가 다른 적당한 단어가 있을까요? --KimSS (토론) 2011년 6월 15일 (수) 19:00 (KST)
일단 두 단어 중에는 기권이 맞는것 같지만 리타이어의 느낌을 살리기가 힘드네요. 저는 그냥 외래어로서 쓸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한국어 위키백과의 정책을 생각해서 현재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단어인 기권으로 돌려놓았습니다. 문제는 한번 기권으로 쓰기 시작하면 모든 문서에서 리타이어를 기권으로 써야할텐데 말이죠. 그런데 포뮬러원 주 문서에서 리타이어를 기권으로 설명하는것에 대해서는 감이 잘 안오네요. 아마 국내 팬들이나 중계위원들도 주로 리타이어로 얘기를 하지 기권이라고는 잘 얘기를 안해서 그럴수 있습니다. 본 프로젝트에서 기권이라는 용어를 정착시키는 것도 생각해볼수는 있겠네요. --Liberius (토론) 2011년 6월 16일 (목) 00:43 (KST)
알겠습니다. 논의를 조금 더 확장시키자면, en:Template:F1 driver results legend 2에서 번역이 어려운 용어들이 몇 보이더군요. Disqualified->실격, Did not start->미출발 과 같이 성적 표에 넣어도 무방해 보이는 것도 있습니다. 다만 다른 많은 용어들은 한글 문장으로 풀어 쓰기는 쉬워도 단어로 압축하여 좁은 성적 표에 넣기는 어려워 보입니다(Practiced only (PO), Friday test driver (TD), Did not qualify (DNQ) 등). 저도 처음에는 리타이어->기권과 같이 가능한 한 한글화 하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했는데 모두 한글화 하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아예 전부 영어로 표기하던지, 아니면 적절한 한글 단어 표현을 생각해 봐야 할 듯 합니다. --KimSS (토론) 2011년 6월 16일 (목) 11:24 (KST)
일단 다른 단어보다 ret, dq, dnq만 잘 한글화 시켜도 될것 같은데요. dnq가 정확히 무슨뜻이었죠? 리타이어는 포함하지 않는 개념인가요?--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W890702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리타이어와는 다른 개념이라 여겨집니다. 저도 정확히 모르고 있던 터라 좀 찾아봤는데, 올시즌 호주 그랑프리(en:2011 Australian Grand Prix)에서 107%룰에 걸린 HRT의 두 드라이버를 DNQ로 표기하더군요. Practiced only (PO)와 비교해 보면, 연습주행 이후 퀄리파잉에 참가했지만, 기준 미달로 주행 기록이 인정되지 못할 경우 DNQ를 부여하는 듯 합니다.--KimSS (토론) 2011년 6월 27일 (월) 23:24 (KST)
Did not qualified라는 뜻을 생각해보면 107%에 걸리면 qualify되지 않으니 dnq겠죠. 그런데 ret을 제외한 dnq를 생각해보면 107%빼고는 잘 생각이 안나더라고요. 사실 F1에서는 ret도 lap수만큼 qualified된걸로 치지요. 그런데 107%에 걸려서 dnq된거는 분명히 한국말로 실격이란말이죠. 이래서는 dq와 겹쳐버리니... ret=기권, dnq=탈락, dq=실격 으로 대응시키는 방법도 있긴 하지만 말이죠 --Liberius (토론) 2011년 6월 29일 (수) 19:29 (KST)
또 문제는 원래 F1는 영어만 쓰기 때문에 다른 유럽국가에서도 용어는 번역하지 않고 쓸거란말이죠... 한글로만 쓰면 깔끔하다는 장점은 있지만.. --Liberius (토론) 2011년 6월 29일 (수) 19:32 (KST)

이쯤 되니 아무래도 영어로 쓰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아직 만들어진 문서가 적으니 수정은 뭐 어려울 것 없고요.--KimSS (토론) 2011년 7월 6일 (수) 12:38 (KST)

맥라렌?[편집]

McLaren의 한국어 페이지 표제명이 어느샌가 맥라렌으로 바뀌어 있더군요. 동호인들에게 그렇게 불리고 있다는 것은 아나, 여기서는 외국어 표기법을 지켜도 문제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Liberius (토론) 2011년 6월 16일 (목) 01:33 (KST)

동의합니다. 표기법보다 더 올바른 발음이라고 할 수도 없겠고요. 그런데 표기법상 뭐라고 쓰는게 맞는 거였죠? 국립국어원 홈페이지에서 검색이 영 안 되네요 :-) --KimSS (토론) 2011년 6월 16일 (목) 23:06 (KST)
한국어 위키백과 영어표기법에 따르면 맥클라렌입니다.--Liberius (토론) 2011년 6월 17일 (금) 00:24 (KST)
수정하려고 보니까 이미 다른 문서가 있어서, 고치려면 많은 수정이 필요할듯 합니다. 동음이의 문서의 제목이 '매클래런'으로 되어 있는데, 문제가 MacL'a'ren의 'a'가 어떻게 발음되느냐 하는 문제인데, 영국식 발음에서는 당연히 'ㅏ'로서 나타내는 것이 맞을 듯 한데, 미국쪽 사전을 찾아보니 'ㅐ'가 맞더군요. 이게 단순히 사투리 문제로 치부할 수 없는게, 이게 이름이니까 발음은 어디서나 같아야 한단 말이죠. 그래도 'ㅏ'로 하는 것을 저는 선호합니다만. 그리고 동음이의 문서의 매클래런 에서 '매클' 부분도, 맞춤법에 따르면 'Mc'는 '맥ㅋ'로 나타낸다고 되어 있으니까 틀리단 말이죠. 이것 저것 다 틀린 걸 생각하니 그냥 둬도 괜찮을 듯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만약 '맥클라렌'이 틀렸고 '맥클래런'이 맞다면 왜 굳이 미국식 발음에 가까운 쪽으로 표기를 해야하며, 그냥 '맥클라렌'으로 표기하자니 중복 문서가 있으니 어차피 틀린거 제일 많이 쓰이는 쪽으로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Liberius (토론) 2011년 6월 19일 (일) 05:35 (KST)

드라이버/컨스트럭터의 포뮬러 원 세부 성적 표기 방법[편집]

제가 현재 메르세데스 GP젠슨 버튼 등의 문서에 추가한 포뮬러 원 세부 성적은 모두 영문판의 틀을 그대로 옮겨 온 것입니다. 처음 옮기면서 해당 틀의 각 국가별 그랑프리 표기를 한글로 바꾸어 표기할까 생각했지만, 표의 너비가 불필요하게 길어지고 국가별로 들쭉날쭉할 수 있어 영문 약자로 남겨 두었습니다. 그런데 독일어판을 보니 세부 성적 표기 시 국가별 국기 그림으로만 나타내더군요(de:Sebastian Vettel, de:Mercedes_Grand_Prix). 영문 약자보다 독일어판의 방법이 보다 적절해 보이기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KimSS (토론) 2012년 1월 2일 (월) 05:31‎ (KST)

물론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고민한 부분은 '유럽 그랑프리'의 경우 'EU'의 그랑프리가 아니기 때문에 EU국기로 나타내기 애매하다는 점이죠.--Liberius (토론) 2012년 1월 25일 (수) 21:17 (KST)

그랑프리 문서 분류[편집]

"포뮬러 원 그링프리" 관련 문서/분류가 2011년 포뮬러 원 독일 그랑프리2012년 독일 그랑프리 식으로 일관성이 없습니다. 어느 쪽으로든 통일해야 하지 않을까요? 참고로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포뮬러 원"을 빼고 그냥 "독일 그랑프리"를 문서명으로 쓰고 있습니다. 그랑프리 대회 중에 "포뮬러 원" 대회가 아닌 대회도 있기 때문입니다. -- ChongDae (토론) 2014년 1월 27일 (월) 12:44 (KST)

동의합니다. 저는 영어식으로 그냥 '그랑프리'를 선호합니다만 한국에서는 '포뮬러원'이라고 붙이기를 좋아하더라구요 --Liberius (토론) 2015년 5월 22일 (금) 01:17 (KST)

위키프로젝트:모터스포츠로 이동 제안[편집]

현재 프로젝트 정비가 진행중인데 자동차 경주는 다른 스포츠와 이질적이지만 포뮬러 원 만으로는 프로젝트를 운영하기 무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모터스포츠 전체를 다루는 프로젝트로 개편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Daeryuk (토론) 2020년 8월 22일 (토) 12:17 (KST)

@Daeryuk: 따로 개설되어야 합니다. en:Wikipedia:WikiProject Motorsport에서 볼 수 있듯 포뮬러 원은 모터스포츠 프로젝트의 하위 프로젝트로 운영되고 있으며, '모터스포츠'는 자동차 경주만이 아닌 모터사이클 경주도 포함하는 스포츠이기에 포뮬러 원을 확대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위키백과:위키프로젝트/제안으로 제안을 하심이 어떨까요? -- 잿빛동공 (토론) 2020년 9월 16일 (수) 21:1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