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토론:통용표기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통용 표기를 별개의 지침으로 독립 시키는 건에 대해서[편집]

본디 위키백과에서는 지침상 통용 표기가 외래어에 한정되어서 적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외래어에 국한되지 않고 한국어에 대해서도 본 통용 표기가 암묵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지만 대표적인게 최근에 이동 요청에서 처리된 위키백과:이동 요청/2021년 6월#호랑이강낭콩 → 호랑이콩이며, 위키백과:이동_요청/2021년_9월#호랑이콩_→_호랑이강낭콩에서 직접적으로 통용 표기로 이동되었다고 언급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참에 아예 지침으로 독립시켜서 명문화 시킬 필요성이 느껴집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9월 23일 (목) 22:15 (KST)[답변]

동의하며, "통용 표기로 선택할 수 있는 표기 방식이 여러 개일 경우 토론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는 내용도 필수적으로 들어가야겠습니다. ――사도바울 (💬🧾) 2021년 9월 23일 (목) 22:26 (KST)[답변]
분야에 따라 우선되는 편집 지침이 있을 수 있다는 점 역시 명시되어야 하겠습니다. 한번 초안 작성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사도바울 (💬🧾) 2021년 9월 23일 (목) 22:27 (KST)[답변]
'지침'이라는 것 자체에 이미 상황에 따라 달리 적용될 수 있다는 점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지침}}에서도 나타내고 있죠. 초안의 경우에는 제가 독단적으로 막 적기가 그래서 토론으로 조율하고자 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9월 23일 (목) 22:37 (KST)[답변]
지침이긴 하지만 유독 오해와 논란이 많을 부분으로 보여서 현재 본 문서의 서두부처럼 명시해두면 좋겠습니다. ――사도바울 (💬🧾) 2021년 9월 23일 (목) 22:47 (KST)[답변]
아 서두부에 명시된건 따옴표에 들어간 부분뿐이네요. 명시를 원하지 않으신다면 의견 존중하겠습니다.――사도바울 (💬🧾) 2021년 9월 23일 (목) 22:48 (KST)[답변]

현재 백:제목조차 부실한 판에 통용 표기가 섣불리 도입되면 위험하다고 봅니다. 현재 일본 관련 표제어마냥 국립국어원/통용표기 원칙 없이 죄다 뭉뚱그려 '통용 표기'라 부를 수 있거든요. 또한 생물 관련 명칭은 워낙 분쟁이 심해 영어판에선 아예 학명을 표제어로 삼기도 하고요.--Reiro (토론) 2021년 9월 24일 (금) 15:28 (KST)[답변]

영어판과 한국어판은 상황이 다릅니다. 그리고 섣불리 도입되면 위험하다 하셨는데 이미 도입되어 있고, 잘 쓰이고 있습니다. 다만, 외래어 지침에 종속되어 있는 형태일 뿐이죠. 그냥 독립화된 지침만 없다일 뿐, 이미 한위백에서는 통용표기를 외래어에서 벗어나 한국어 문서에서도 이미 적용시키고 있는 판입니다. 만약 지침을 독립화 시키지 않고, 외래어 지침에 종속된 형태로 두는 것은 현 상황과 모순된 점이 있으니 아예 독립 시키자는 취지의 토론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9월 24일 (금) 15:36 (KST)[답변]
다른 분야로 가면 문제가 다릅니다. 가령 만화 중 일부는 공식 번역명보다 비공식 명칭이 자주 쓰이기도 하니까요. 엘런 예거는 공식 명칭이나 사실 오역이라 '에렌 예거'로 더 쓰이고, '진격의 거인'은 한때 일본식 문법이라는 이유로 일각에서 '진격하는 거인'이라고도 불렀습니다 (물론 스토리 진행상 후자처럼 바꿀 수 없게 되었지만). 그래서 현재 도입하면 문제가 생긴다는 겁니다.
되더라도, 백:공식 명칭처럼 '어떤 상황에서 공식 명칭을 피해야 하는가' 등의 지향점과 간단하게 '널리 알려진 명칭' 문단 정도의 기술로도 가능할 것입니다. 정 분리하더라도 우선 이 수준의 이론적 바탕이 한국어판에 도입된 뒤 생각해도 늦진 않겠지요. 현재 '통용 표기'의 개념도 완벽히 잡힌 게 아니고요. 양념파닭님 말을 듣건대, 현재 논의가 통용 표기 보다는 오히려 '널리 쓰이는 명칭'에 더 가까운 개념 같거든요. Reiro (토론) 2021년 9월 24일 (금) 16:21 (KST)[답변]
통용 표기가 곧, 널리 쓰이는 표기를 의미합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1년 9월 24일 (금) 16:42 (KST)[답변]
외래어 통용 표기는 '표기법'의 문제라면(돈가스/돈까스 등), 현재 논의는 어떤 '명칭'의 문제로 보입니다(명성황후/명성태황후 민씨). 다시 말해, 개념 자체가 다릅니다. 표기법이면 그냥 국립국어원과 비교하면 되는 문제인데, 후자라면 여러 단체의 여러 주장을 검토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둘 개념이 헷갈리지 않도록 할 필요가 있겠죠. 양념파닭님이 다루시는 개념은 후자로 보이고, 이는 백:제목에 더 어울려 보입니다. Reiro (토론) 2021년 9월 24일 (금) 16:54 (KST)[답변]
찬성 - Ellif (토론) 2021년 10월 13일 (수) 00:43 (KST)[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