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획 (평창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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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획(王獲, ? ~ ?)은 전한 말기·후한 초기의 제후로, 탁군 여오현(蠡吾縣) 사람이다. 대사마 거기장군 왕접의 손자이다.

행적[편집]

양삭 4년(기원전 21년), 아버지 왕림의 뒤를 이어 평창(平昌侯)에 봉해졌다.

후한이 건국된 후 건무 5년(29년), 작위를 잃었던 왕획은 다시 평창후에 봉해졌다.

출전[편집]

  • 반고, 《한서》 권18 외척은택후표·권82 왕상사단부희전
선대
아버지 평창희후 왕림
전한의 평창후
기원전 20년 ~ ?
후대
-
후한의 평창후
29년 ~ ?
후대
(불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