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동 (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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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동
午東洞
Odong-dong
Masan-happosine.png
인구 (2017.01)21,866 명
• 세대10,345가구
법정동남성동, 동서동, 부림동, 서성동, 성호동, 수성동, 신포동1가, 신포동2가, 오동동, 중성동, 창동, 추산동
동주민센터마산합포구 동서북4길 13
웹사이트마산합포구 오동동 주민센터

오동동(午東洞)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있는 법정동 및 행정동이다. 구마산의 중앙에 위치하며, 북쪽으로는 상남동과 접하고 남으로는 마산만에 면한다. 이곳 창원 오동동 71번지에서 이원수 선생의 《고향의 봄》이 탄생했으며, 《오동동 타령》 노래의 근원지로 알려져 있다. 3.15 민주화의거 발상지로 대한민국 민주화에도 큰 기여를 하였다.[1]

개요[편집]

본래 합포현의 지역으로서 조선 태종창원부에 편입되고, 1910년 마산부제 실시에 따라 마산부 외서면에 편입되었다가, 1914년 행정구역 통합에 의하여, 동성동, 오산리, 상남리의 각 일부를 병합하여 ‘오산’과 ‘동성’의 이름을 따라 ‘오동리’라하여 다시 마산부에 편입되었다. 오동동은 상남동 및 중성동과 함께 일제시대에는 한국인의 거주지였으며, 현재 상남천을 따라 발달한 밀집된 지역으로, 북마산과 오동동으로 뻗은 간선도로변에는 보석, 시계, 양품점과 같은 중심지이다. 1997년 5월 12일 중성동과,[2] 2017년 1월 1일 동서동성호동과 통합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법정동[편집]

신포동 1,2가 앞바다
  • 남성동(南城洞)
  • 동성동(東城洞)
  • 부림동(富林洞)
  • 서성동(西城洞)
  • 성호동(城湖洞)
  • 수성동(壽城洞)
  • 신포동1가(新浦洞) : 신포동1가는 마산만과 직접 접하는 지역으로, 창원연안크루즈터미널와 마산항제2부두가 위치해 있다. 주요 거주 시설로는 센트럴아파트와 마산만아이파크가 있다. 마산만을 접한 신포동1가와 신포동2가 일대에 횟집 골목이 늘어서있다.
  • 신포동2가
  • 오동동(午東洞)
  • 중성동(中城洞)
  • 창동(倉洞)
  • 추산동(騶山洞)

교육[편집]

교통[편집]

서성광장(KT마산지사 앞)이 동서동의 비교적 중심에 있으며, 창원시의 주요간선도로인 3.15 대로가 통과하고 합포로와 북성로가 이 곳에서부터 시작된다. 또한 동서동 동부-남부권을 해안대로가 가로지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내버스는 어시장을 경유하는 노선이 대부분이며, 부림시장을 경유하는 노선은 비교적 적다.

볼거리[편집]

주요 시설[편집]

각주[편집]

  1. 동장 인사말, 2012년 7월 12일 확인
  2. 연혁 및 유래, 2012년 7월 12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