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박사삼 묘표

영동 박사삼 묘표
(永同 朴事三 墓表)
대한민국 충청북도문화재자료
종목문화재자료 제34호
(2002년 1월 11일 지정)
수량1기
시대조선시대
위치
영동 박사삼 묘표은(는) 대한민국 안에 위치해 있다
영동 박사삼 묘표
영동 박사삼 묘표
영동 박사삼 묘표 (대한민국)
주소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서송원리 산4번지
좌표북위 36° 12′ 1″ 동경 127° 53′ 34″ / 북위 36.20028° 동경 127.89278°  / 36.20028; 127.89278
정보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영동 박사삼 묘표(永同 朴事三 墓表)은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서송원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묘표이다. 2002년 1월 11일 충청북도의 문화재자료 제34호로 지정되었다.

개요[편집]

안정 박사삼의 묘표로, 묘표는 죽은 사람의 벼슬명·이름·생몰연월일·행적 등을 새겨 무덤 앞에 세우는 푯돌을 말한다. 박사삼은 효도가 뛰어나 효종 때 장사랑사옹원참봉 벼슬을 받았다.

안정 박사삼의 묘표는 묘소 앞에 새로 해 놓은 상석과 함께 위치해 있다. 비의 받침과 머릿돌은 새로 만든 것으로, 원래의 비받침은 담장 위에 있으며 머릿돌은 원래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조선 현종 6년(1665)에 세운 이 묘표는 우암 송시열(1607∼1689)이 비문을 지은 것을 후손이 쓰고, 쌍운(雙運)이 새긴 것이다.

이 묘표는 박사삼의 자세한 행적을 새긴 것으로 사료적 가치가 있다.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