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법인 봉하마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Picto infobox enterprise.png
영농법인 봉하마을
산업 분야 농업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핵심 인물 김정호
자본금 4억원
주요 주주 15명
종업원 5명

영농법인 봉하마을노무현 전 대통령 퇴임 후, 봉하마을을 생태마을로 가꾸기 위해 시작한 기업이다. 2010년 현재 주주가 총 15명이고, 자본금은 4억원이다. 총 직원은 김정호 대표이사를 포함한 5명이다.[1]

대표이사[편집]

대표이사 김정호는 1984년 부산대 재학 중 학생운동으로 구속된 이후, 당시 변호사였던 노무현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 이후 그는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국정기록비서관을 지냈다. 노무현 대통령 퇴임 후, '제 1호 자원봉사자'로써 봉화마을에 정착하였다.[1]

활동[편집]

이 회사의 대표적인 산업으로는 오리를 이용한 친환경 쌀 농사이다. 2010년 현재 봉하마을 내 재배면적이 1.057,800 여 m2 정도 된다. 2010년에는 찰벼, 흑미, 홍미, 녹미 등 다양한 품종의 벼를 재배하였다. 재배된 쌀을 이용해서 떡국떡, 누룽지와 같은 가공식품도 개발·판매하고 있다.[2]

이 회사는 영리활동 외에도 봉하마을을 중심으로 사회활동을 많이 하고 있다. 과거 노무현이 생각했던 '화포천·봉화산 숲가꾸기', '잘사는 생태마을'과 같은 활동을 마을사람들과 연계해서 수행하고 있다.[2]

각주[편집]

  1. 최상원 (2010년 5월 22일). ““봉하서 ‘마음의 짐’ 덜어요””. 한겨레. 2010년 5월 22일에 확인함. 
  2. 최상원 (2010년 5월 22일). “오리쌀 거두는 생태마을, ‘바보의 꿈’ 이어간다”. 한겨레. 2010년 5월 22일에 확인함. 

함께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