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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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살롬의 암살, 귀스타브 도어의 작

압살롬구약성서에 나오는 연합 이스라엘 왕국의 2대 왕 다윗의 셋째 아들이다. 아버지 다윗에 대항하여 압살롬의 난을 일으켰으나 패배해 살해당했다.

압살롬은 다윗헤브론에 있을 때 그루스의 왕 탈마이의 딸 마아카에서 태어난 아들로 알려져 있다. 이후 다윗의 장남이자 형인 암논이 자신의 누이 타마르(다말)를 강간하자 이에 대한 복수로 2년 후 에프라임 근처 바알 하초르에서 자신이 주최한 연회에서 부하들을 시켜 암논을 살해했다.

그리고 3년 동안 그루스의 왕 암미훗의 아들 탈마이에게 있다가 돌아왔다. 그러나 다윗의 휘하 장수이자 군대 장관 요압이 이를 반대하자 분노해 요압의 밭에 불을 질렀고 이후 반란을 일으키기 위한 준비를 했다.

4년 후 압살롬은 드디어 이스라엘 사람들과 함께 반란을 일으켰고 다윗은 요르단 강을 건너 요르단 지역으로 피신했다. 압살롬은 아히토펠의 말을 듣지 않고 후사이의 의견에 따라 다윗을 뒤쫓았다가 요압의 군대에 의해 패배하여 도망가다가 향엽나무에 머리가 걸려 매달렸다.

그리고 한 병사에 보고로 달려온 요압과 그의 군사들에 의해 살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