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이 바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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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이 바비시

안드레이 바비시(체코어: Andrej Babiš, 1954년 10월 2일 ~ )는 체코의 정치인으로, 중도주의 정당인 ANO 2011(체코어: Akce nespokojených občanů)의 당수로 2013년부터 체코 대의원 의원이 되었다. 그는 대형 재벌 출신의 억만장자로, 흔히 '프라하의 도널드 트럼프라고 불린다.[1] 바비시는 공산권 붕괴 이후 급속히 재산을 불려 횡령 및 탈세 의혹을 받고 있으며, 이에 관해 조사를 받던 그의 아들을 크림반도로 납치한 사건이 밝혀져 논란이 되었다.[2] 이로 인해 탄핵 위기까지 몰렸으나, 공동정부를 구성하던 보헤미아 모라바 공산당의 반대로 탄핵은 무산되었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