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스 키아로스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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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스 키아로스타미
عباس کیارستمی

2013년 무르시아에서 열린 이븐 아라비 국제 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키아로스타미
출생 1940년 6월 22일(1940-06-22)
이란 테헤란
사망 2016년 7월 4일 (76세)
프랑스 파리
매장지 이란 라바산
국적 이란인
학력 테헤란 대학교
직업 영화 감독, 영화 프로듀서, 각본가
활동 기간 1962년 ~ 2016년

아바스 키아로스타미(페르시아어: عباس کیارستمی, Abbas Kiarostami, 1940년 6월 22일 - 2016년 7월 4일)는 이란의 영화 감독이자 각본가, 영화 프로듀서이다. 테헤란에서 태어나 테헤란 대학 예술학부에서 공부했다. 1970년부터 영화 감독의 길에 들어가, 현대 이란 영화를 대표하는 단편 영화와 다큐멘터리를 포함한 40편 이상의 작품을 감독했다. 1987년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를 통해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고 1997년에 《체리 향기》로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1999년에 《바람이 우리를 데려다 주리라》로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 심사위원대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최신작인 《사랑을 카피하다》 (2010년)와 《사랑에 빠진 것처럼》 (2012년)은 처음으로 이란이 아닌 이탈리아와 일본에서 제작되기도 하였다.

2005년에는 제10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심사위원장을 맡았다.[1]

작품[편집]

수상[편집]

각주[편집]

  1.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단 확정”. 《씨네21》. 2005년 9월 8일. 2016년 7월 5일에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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