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나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Picto infobox auteur.png
신미나
신미나.jpg
출생 1978년
충청남도 청양
직업 시인,만화가,일러스트레이터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장르 시, 문학, 웹툰,일러스트레이터

신미나(1978년 ~ , 충청남도 청양군)은 대한민국의 시인이자 웹툰 작가이다.

약력[편집]

200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시부문에 〈부레옥잠〉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
"詩 읽어주는 누이, 詩누이"로 시와 만화가 결합된 시 웹툰을 그렸다. [2]

저서[편집]

기타[편집]

출판사 창비 블로그에 '시 읽어주는 누나, 시(詩)누이'라는 웹툰을 연재했다. [3]



  1. “등단 7년 만에 첫 시집 '싱고,라고 불렀다'낸 신미나 시인... 농촌 풍경, 그 낡은 귀함에 대하여”. 경향신문. 2014년 9월 18일. 2014년 9월 20일에 확인함. 
  2. “만화로 詩 읽어주는 '詩누이'입니다”. 조선일보. 2017년 3월 30일. 2017년 3월 30일에 확인함. 
  3. “詩詩한 웹툰, 詩원한 팟방… 心心한 감동”. 동아일보. 2016년 2월 12일. 2016년 2월 12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