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기자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시민기자(市民記者, Citizen journalist)는 현대 사회 내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미디어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기자를 일컫는다.

사례[편집]

대한민국오마이뉴스는 시민 기자들의 참여로 운영되는 온라인 미디어이다.

원촨 대지진의 현지 피해 상황이 베이징, 상하이, 청두 등의 네티즌들에 의해 인터넷 동영상을 통하여 신속하게 전 세계에 알려졌다.[1]

시민기자 교육 및 지원 육성[편집]

내외신문(naewaynews.com)은 전국 지역 뉴스 네트워크 시스템을 통해 거대언론이 미치지 못하는 소외된 지역 뉴스와 소식을 전하고 바른 언론 문화를 발전시켜 나아가고 있습니다.

내외신문의 시민기자는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고, 거대 언론이 미치지못하는 소외된 지역의 정보와 뉴스를 시민스스로가 참여하여 취재 보도 합니다.

지역언론의 한계를 극복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여 “꿈과 희망이 넘치는 세상”을 만드는 참된 공동체적 ‘시민저널리즘’을 지향합니다.

상업자본에의해 설립된 거대언론은 각종 정보를 독점하고 이해관계에 의해 커넥션을 형성하여 정보의 흐름을 왜곡,차단시키고 있는 현실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기득권에 밀착된 언론을 통해 더 이상 우리 사회의 미래를 조망할 수 없습니다

거대언론이 미치지 못하고 소외되어 있는 뉴스와 정보를 시민스스로 참여하여 생생한 보도를 통해 지역 곳곳에 알지 못하는 문제점과 부조리를 찾아내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그릇된 행정을 시정하고, 문제점을 개선하는 ‘시민저널리즘의 장'을 만들어 나갈 것을 기대해 봅니다

뉴스쉐어(NewsShare) 종합인터넷신문사는 시민기자 교육 제도 및 시스템을 두고 전국적인 교육 및 지원을 하고 있다.

참고 문헌[편집]

  1. 조선닷컴. “중국 대지진 참사 - 시민기자 맹활약… 실시간 속보 쏟아내”. 2008년 5월 18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