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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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치기(문화어: 따기군)는 타인이 모르게 또는 허락 없이 주머니를 터는 범죄행위, 또는 그런 행위를 하는 사람을 일컫는다. 소매치기는 절도에 속하는 것으로 상대방이 알아채지 못하게 돈이나 금전적 가치가 있는 것을 훔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안 좋은 쪽으로의 상당한 손재주와 기교가 필요하다.

취객을 상대로 한 소매치기의 경우 과거에는 이를 ‘아리랑치기’라는 용어로 불렀으나 한민족아리랑연합회 등 여러 단체에서 아리랑의 이미지를 훼손한다며 다른 용어로 대체할 것을 요청해 ‘취객치기’ 또는 ‘부축빼기’라는 용어로 대체되었다.[1]

같이 보기[편집]

남의 물건을 훔치는 캐릭터[편집]

각주[편집]

  1. ‘아리랑치기’ 명칭 ‘부축빼기’로 (경향신문, 2003년 8월 20일 18:45)
  2. 마귀들의 총반격 에피소드에서 나오는 마을에서 물건을 훔치는 소녀. 진공마왕이 부적을 훔쳐오면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고 명령을 받은 소녀. 삼장법사 일행에게 부적을 훔쳐오자 쓸모없다고 배신당하자 눈물을 흘리며 자신이 속은 것과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미스터 손에게 부적의 위치를 알려주고 기름통에서 찾은 부적으로 날지 못하는 진공마왕을 부적에 봉인시킨다. 진공마왕이 부적에 봉인되자 삼장법사에게 앞으로 남의 물건을 훔치지 않겠다고 다짐을 하고 일행들에게 훔쳤던 물건을 다시 돌려주며 이별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