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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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세아제강
SeAH Steel Corporation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철강
창립 1960/10/19 (상장일: 1969/05/13)
전신 부산철관공업주식회사 (1960~1975)
주식회사 부산파이프 (1975~1995)
시장 정보 한국: 003030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45 (서교동)
핵심 인물 이순형 (대표이사 회장)
이휘령 (대표이사 사장)
권병기 (대표이사 전무)
사업 내용 강관 및 판재
자본금 30,000,000,000원 (2015.12)
매출액 2,191,658,102,997원 (2015)
영업이익 77,705,366,032원 (2015)
순이익 45,773,151,935원 (2015)
주요 주주 이태성 외 특수관계인: 54.38%
국민연금공단: 6.9%
종업원 856명 (2015.12)
웹사이트 세아제강

세아제강은 배관・상수도・유정용 강관(탄소강관, STS강관) 및 건축자재용 판재(컬러강판, 아연도강판)를 주로 생산하는 세아그룹 계열사이다. 세아제강은 본사를 거점으로 생산, 판매법인 등 6개의 연결대상회사로 구성된다. 현대하이스코와 함께 대한민국 내 강관업계의 쌍두마차로 불린다.[1] 매출구성은 강관 47%, 도매 41%, 판재 12% 등으로 구성된다.

사업[편집]

강관과 판재를 제조하는 사업은 원자재의 원가구성비가 높으므로 원자재 가격변동이 수익성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강관 시장은 건설 경기 및 석유, 가스 등의 에너지용 강관 수요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국내에서는 강관부문의 주 수요산업인 건설경기 침체에 따라 이 분야의 매출은 정체되고 있는 반면, 수출수요는 에너지용 강관 수요가 커져 증가하고 있다. 특히 북미에서는 셰일가스 붐을 타고 휴스턴을 비롯한 텍사스 지역에서 강관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1] 이로 인해 수출은 늘었으나 2014년 미국 상무부에서 한국산 유정용 강관에 대해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한 탓에 실적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2]

실적[편집]

매 분기 5천억~6천억 가량으로 일정한 매출을 올리며, 순이익 또한 매분기 200억~300억대를 올리는 흑자 기업이다. PBR은 2014년 현재 0.5배 이하로, 저평가되어 있는 상태이다.[3]

참고문헌[편집]

  • 와이즈에프엔
  • 다음 증권

각주[편집]

  1. 강관업계 쌍두마차 CEO "텍사스 벌판에 파이프를 꽂아라", 머니투데이 2014.09.30 16:04
  2. 강관株, 수출은 늘었는데 눈물이…'반덤핑 관세' 탓, 한국경제 2014.09.25 15:40
  3. 세아제강, 美 반덤핑 이미 주가에 반영..'매수'-하나, 이데일리 2014.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