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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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세아제강
SeAH Steel Corporation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철강
창립 2018년 9월 1일
시장 정보 한국: 003030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소재지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45 (서교동)
핵심 인물 이순형 (대표이사 회장)
이휘령 (대표이사 사장)
권병기 (대표이사 전무)
사업 내용 강관 제조업
제품 강관 및 판재
자본금 30,000,000,000원 (2017.12)
매출액 2,289,927,786,734원 (2017)
영업이익 119,142,396,795원 (2017)
순이익 29,091,959,316원 (2017)
자산총액 2,411,700,236,887원 (2017.12)
주요 주주 이주성 외 특수관계인: 48.41%
국민연금공단: 10.4%
종업원 733명 (2017.12)
웹사이트 세아제강

세아제강은 배관・상수도・유정용 강관(탄소강관, STS강관) 및 건축자재용 판재(컬러강판, 아연도강판)를 주로 생산하는 세아그룹 계열사이다. 세아제강은 본사를 거점으로 생산, 판매법인 등 6개의 연결대상회사로 구성된다. 현대하이스코와 함께 대한민국 내 강관업계의 쌍두마차로 불린다.[1] 매출구성은 강관 47%, 도매 41%, 판재 12% 등으로 구성된다.

세아제강은 1960년 산업의 불모지였던 시절 강관제조업의 뿌리를 내리고, 1967년 국내 최초로 세계 선진 시장인 미국에 강관을 수출, 1969년에는 기업 공개를 단행하는 등 철강산업에 뚜렷한 발자취를 남겨 왔다. 언제나 시대의 변화를 앞서 가는 도전 정신과 위기 속에서 빛을 발하는 개척정신으로 우리나라 강관산업의 발전을 이끌었다.

용접 강관의 대명사인 API 강관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던 세아제강은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인 강관회사로 발돋움하고 있다. 포항, 순천, 창원, 군산공장을 통해서 국내 최대 탄소강관 및 특수관(STS, Ti) 생산체제를 구축하였으며, 계열사인 세아씨엠 판재공장을 통해 GI, CCL 등 판재를 생산함으로써 강관에서 강판까지 다양한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나아가 해외 7개국의 생산 및 판매 기지를 통해 세계시장을 무대로 더 많은 고객과 만나고 있다.

사업[편집]

강관과 판재를 제조하는 사업은 원자재의 원가구성비가 높으므로 원자재 가격변동이 수익성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강관 시장은 건설 경기 및 석유, 가스 등의 에너지용 강관 수요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국내에서는 강관부문의 주 수요산업인 건설경기 침체에 따라 이 분야의 매출은 정체되고 있는 반면, 수출수요는 에너지용 강관 수요가 커져 증가하고 있다. 특히 북미에서는 셰일가스 붐을 타고 휴스턴을 비롯한 텍사스 지역에서 강관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1] 이로 인해 수출은 늘었으나 2014년 미국 상무부에서 한국산 유정용 강관에 대해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한 탓에 실적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2]

실적[편집]

매 분기 5천억~6천억 가량으로 일정한 매출을 올리며, 순이익 또한 매분기 200억~300억대를 올리는 흑자 기업이다. PBR은 2014년 현재 0.5배 이하로, 저평가되어 있는 상태이다.[3]

참고문헌[편집]

  • 와이즈에프엔
  • 다음 증권

자료[편집]

  1. 강관업계 쌍두마차 CEO "텍사스 벌판에 파이프를 꽂아라", 머니투데이 2014.09.30 16:04
  2. 강관株, 수출은 늘었는데 눈물이…'반덤핑 관세' 탓, 한국경제 2014.09.25 15:40
  3. 세아제강, 美 반덤핑 이미 주가에 반영..'매수'-하나, 이데일리 2014.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