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화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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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sanctification)란 기독교 신학에서 사용하는 신학적 용어인데, 성도가 일생을 살면서 그의 신앙적 삶이 거룩하게 되어가는 과정이나 행위를 말한다.[1] 그것은 하나님의 힘을 통하여 인간이 성결하게 되는 선물이다

기독교[편집]

성공회[편집]

칼빈주의[편집]

칼빈주의는 성령 하나님에 의해서 성화가 이루어진다고 본다. 전적인 하나님의 역사와 중생한 인간의 노력으로 성화의 완성을 향하여 전진하지만 이 땅위에서는 완전한 성화에 이르지 못한다고 주장한다.[2]

하지만, 구원받은 자에게는 은혜가 주어지기 때문에 주어진 은혜는 절대로 회수되지 않는다. 비록 신자가 죄의 유혹에 넘어가 죄를 지었지만 그는 그 주어진 은혜를 인하여 다시 구원을 소망하게 되고, 구원에 대한 확신을 갖는다. 실패를 주저하지 말고, 만일 넘어져도 끝까지 구원해 내시는 하나님의 언약과 그리스도의 속죄의 은혜를 경험하게 된다. 이러한 구원의 여정에서 구원을 받은 증거가 나타난다고 청교도들은 주장했다. 하지만, 최종적인 구원은 하나님만이 아신다.

동방 정교회[편집]

루터란[편집]

성령 하나님의 사역으로 성화가 이루어지지만, 이 생애에서는 완전한 성화는 이룰수 없다고 본다.[3]

감리교[편집]

로마 카톨릭교회[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