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견인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성도의 견인(Perseverance of the saints)이란 일단 사람들이 진정으로 "하나님에게서  거듭났다면 성령의 내주로 말미암아 하늘이나 땅에 있는 어떤 것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떠나지 못하게 될 것"(로마서 8:39)이라고 바울처럼 주장하는 것이다. 특별히 개혁주의에서 강조하는 교리이다. 벌코프는 그리스도인은 은혜의 상태에서 떨질 수 없다고 주장한다.[1]

각주[편집]

  1. 루이스 뻘콥, 기독교 신학개론, 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