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공학
외관
생체공학(生體工學, 영어: bionics, biologically inspired engineering)은 자연에서 발견될 수 있는 생명체의 과학적 방식과 시스템을 공학 시스템 및 현대 기술의 연구와 설계에 적용하는 것이다.[1]
1958년 8월 잭 E. 스틸이 처음 만든 단어인 "bionic"은 "biology"(생물학)와 "electronics"(전자공학)의 혼성어이며,[2] 마틴 케이딘의 소설 《사이보그》를 원작으로 한 1970년대 미국 TV 시리즈 《600만 달러의 사나이》와 《바이오닉 우먼》을 통해 대중화되었다.
각주
[편집]- ↑ Esomba, Steve (2012년 6월 6일). 《Twenty-First Century's Fuel Sufficiency Roadmap》. Lulu.com. ISBN 978-1-4717-3431-1.
- ↑ "bionics". Online Etymology Diction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