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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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삼보컴퓨터
TriGem Computer Inc.
TG삼보컴퓨터.gif
창립 2012년 9월 27일
창립자 이홍선 대표이사
시장 정보 K-OTC: 161990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본사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능안로 98-12 (신길동)
핵심 인물 대표이사 이홍선
제품 데스크톱, 노트북, 모니터, 텔레비전
자본금 5,622,000,000원 (2015.12)
매출액 120,121,805,625원 (2015)
영업이익 3,139,732,827원 (2015)
순이익 2,280,419,641원 (2015)
자산총액 37,711,643,875원 (2015.12)
주요 주주 유한책임회사 티지나래 등 특수관계인: 66.70%
Bright Fame Investment Limited: 27.93%
모기업 유한책임회사 티지나래
자회사 주식회사 티지에스
종업원 174명 (20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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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에스컴 (구 삼보컴퓨터)
S Com Inc.
창립 1980년 7월 2일
창립자 이용태 박사
전신 분할존속: (주)에스컴
후신 분할신설: (주)삼보컴퓨터
분할 2012년 9월 27일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본사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1125-1 (2층 일부)
핵심 인물 대표이사 신승학
제품 [부동산 임대업 => 2015.1 채권단 담보 자산 매각완료 후 정리절차 진행중]
자본금 242,500 원 (2015.10)
매출액 0 원 (2015.9)
종업원 0명 (2015.9)

삼보컴퓨터(三寶-, TriGem Computer) 또는 TG(TriGem)는 대한민국 최초의 개인용 컴퓨터 전문 생산 기업이다.

역사[편집]

1980년 7월 2일, 미국에서 유학을 마친 이용태 박사가 자본금 1000만원으로 세운 삼보전자엔지니어링이 시초이다.[1] 회사 이름 ‘삼보’는 세 개의 보석(三寶)이라는 뜻이다. 처음에는 영문 명칭 TriGem을 사용했으나 2002년 TG로 바꿨다. 1982년부터 세이코엡손과 제휴하여 대한민국 프린터 시장을 장악하였으며, 보석글이라는 워드 프로세서는 (하나 워드프로세서를 제외하고) 한/글이 나오기 전까지 사실상의 표준이었다.

위에서 삼보는 당시 엘렉스, 한국소프트웨어산업, 삼보엔지니어링 등 세개 회사가 합쳐지면서 통합 명칭을 삼보컴퓨터로 통일하게 되었다. 삼보가 초기 제작한 컴퓨터로는 SE-8001이라는 컴퓨터와 Trigem-II라는 8비트 컴퓨터가 주력 상품이었다.[출처 필요]

연혁[편집]

  • 1980년 7월 설립
  • 1981년 대한민국 최초로 개인용 컴퓨터 수출 (캐나다), 한국 최초의 개인용 컴퓨터 삼보 SE-8001과 애플 II 호환기종인 Trigem 20, 문서 작성 소프트웨어 보석글 발표
  • 2002년 TG삼보컴퓨터로 사명 개편
  • 2005년 5월 18일 법원에 법정 관리 신청
  • 2007년 10월 (주)셀런, TG삼보컴퓨터 인수
  • 2008년 1월 3일 법정 관리 종료
  • 2012년 8월 23일 임시주주총회 결과 회사 분할 결정, 기존법인은 부동산중개업을 주 사업으로 하고, 분할 신설법인인 (주)티지삼보는 컴퓨터사업을 주 사업으로 함.
  • 2012년 9월 27일 임시주주총회 결과 기존법인인 (주)삼보컴퓨터는 (주)에스컴으로, 분할신설법인인 (주)티지삼보는 (주)삼보컴퓨터로 사명을 변경함.

후원[편집]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