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동면 (남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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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三東面 Samdong-myeon
Namhae-map.png
면적 51.2 km2
인구 4,345명 (2012.8.1.)
세대 2,155가구 (2012.8.1.)
법정리 6
행정리 23
45
면사무소 삼동면 동부대로1876번길 12
홈페이지 삼동면사무소

삼동면(三東面)는 대한민국 경상남도 남해군이다. 남해군의 동쪽에 위치해 있으며, 23개 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물미해안도로는 유명한 드라이브 코스로 소문나 있으며, 지족어촌체험관광 마을, 지족정보화마을, 원예예술촌, 해오름예술촌, 편백휴양림, 나비생태공원, 대지포 몽돌해안 등의 명소가 있고, 유스호스텔과 남송가족호텔 등의 관광시설을 갖추고 있다.[1]

행정 구역[편집]

  • 금송리
  • 지족리
  • 동천리
  • 물건리
  • 봉화리
  • 영지리

교육[편집]

볼거리[편집]

경희대학교 주강현 교수는 《우리문화유산을 찾아서》란 책에서 가천 미륵불과 죽방렴을 남해의 가장 독특하고 가치있는 문화자산으로 평가했다. 19번 국도를 타고 이동까지 간 다음 삼동 지족 방면으로 좌회전하여 15분 정도 달리면 창선교가 나온다. 이곳이 지족해협이고 이 물살 빠른 해협을 따라 'V자' 모양으로 발을 쳐 놓은 어구가 죽방렴이다.[2]

  • 물건방조어부림
  • 물미도로
  • 해오름예술촌
  • 나비생태공원
  • 지족어촌체험마을
  • 바람흔적 미술관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삼동면 인사말, 2012년 8월 7일 확인
  2. 삼동면 가볼만한 곳, 2012년 8월 7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