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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120[편집]

AK120
제조사아이리버
종류포터블 MQS 플레이어
세대2세대
출시일대한민국 2012년 5월 23일
출시 가격1,480,000원
운영 체제AK120 펌웨어
CPU500 Mhz Telechips TCC 9201
통신 방식블루투스 3.0
연결 방식USB 2.0
전원일체형 리튬 폴리머 배터리
2,350 mAh
3.7 V
저장 매체내장 메모리 64 GB
외장 메모리 (최대 64 GB) microSD 2개 지원
최대 192 GB
AK120 TITAN
내장 메모리 128 GB
외장 메모리 (최대 64 GB) microSD 2개 지원
최대 256 GB
RAM128 MB SDRAM
화면2.4인치 QVGA(320 x 240) IPS 터치스크린
소리음원 재생 능력
24 bit 192 kHz
펌웨어 1.32 버전부터 DSD 파일 지원
사운드 칩셋
듀얼 Wolfson WM8740
크기가로: 59.2 mm
세로: 89 mm
두께: 14.4 mm
무게143 g
후속 기종AK10
웹사이트아스텔앤컨 AK120

AK1202013년 5월 9일(현지시각) 독일 뮌헨의 하이 엔드알(High EndR)2013행사에서 발표하고 5월 23일에 국내에서 정식 출시한 아스텔앤컨의 2번째 제품이다. 듀얼 Wolfson WM8740 칩을 탑재하고 용량을 전작보다 2배 늘리는 등 전작에 비해 고급화를 추구한 것이 특징이다.

출시[편집]

2013년 5월 9일 독일 뮌헨에서 글로벌 하이파이 오디오 전시회인 하이 엔드알 2013 행사에서 최초로 공개한 AK120[1] 해외 20여개국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를 하였고 5월 23일에 국내에서도 1,480,000원의 가격에 정식 출시했다.

특징[편집]

  • 디자인은 AK100과 비슷하나 전작에 비해 세로로 1 cm 더 길어졌고 돌출 된 볼륨 휠에 볼륨 프로텍터를 부착하여 볼륨 휠이 실수로 돌아가거나 파손되지 않도록 방지해준다.
  • 좌우채널에 각각 독립된 앰프부와 사운드 칩을 구성하는 듀얼 모노럴 방식을 채택하여 소리를 더 풍부하게 들을 수 있다.
  • 출력 임피던스가 22Ω에서 3Ω로 대폭 낮아졌다.
  • 내장메모리가 전작보다 2배(64GB)로 늘어났고 마이크로SD도 최대 64 GB까지 인식 가능하면서 최대 메모리용량이 192 GB(내장메모리 64 GB+외장메모리 64GB 마이크로SD 2개)로 전작보다 두 배로 늘어났다.
  • AK120의 펌웨어를 지원하여 GUI를 새롭개 개편하였으며, 로딩 속도를 개선하고 다음 곡을 끊김없이 이어주는 갭리스기능과 더 좋은 이퀄라이저를 들려주는 PRO EQ 기능을 추가하였다.
  • AK120 1.32 펌웨어부터는 DSD 파일이 재생 가능하다.

음질에 대한 평가[편집]

음질에 대한 평가는 대체적으로 AK100보다 더 생생한 음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본의 AV WATCH 사이트에서는 AK120이 AK100과 비교해볼 때 음감의 입체성과 분리도가 더 좋다는 후기를 남겼고,[2] 한국네티즌들도 대체적으로 AK120이 전작보다 소리가 더 맑고 역동적으로 들린다고 호평을 하고있다.[3][4][5] 그러나 AK120의 소리 튜닝에 대해 마치 '합성착향료와 화학조미료를 섞어서 만든 소리같다'며 '자연스러운 소리가 아닌 인위적인 소리로 튜닝한 것 같다'고 혹평한 네티즌도 있다.[6]

논란[편집]

그러나 AK120의 공개소식과 함께 AK100 사용자의 불만이 터져나왔다. 불만이 터진 이유는 아직 AK100 펌웨어 개선을 제대로 하지 않은 이른 시점에서 후속 제품을 공개하였다는 점, 가격이 터무니없이 비싸다는 점, 국내에서 먼저 출시하지 않고 해외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한 후 나중에 국내에서 출시한 점 등이다.

  • 터무니 없는 비싼 가격-가장 크게 비판하는 점은 비싼 가격이다. AK120의 출시 소식과 함께 국내 소비자가격이 148만원으로 전작보다 두 배 이상 가격이 올라간것에 대해 [1] AK유저 카페 등에서 국내 네티즌들의 큰 비난의 목소리가 나왔다. 시코의 AK120 추천리뷰의 네티즌의견에서도 가격에 대해 비판하는 댓글이 많았고 한 AK유저 카페 이용자도 출력단을 분리한 것과 Wolfson WM8740 사운드 칩 하나를 더 추가한 것만으로도 가격이 심하게 오를 수 있느냐면서 가격에 대한 의구심을 제기했다.[7]
  • 아이디어 도용 의혹-AK120의 볼륨 프로텍터에 대해서도 AK유저 인터넷카페 내에서 아이디어 도용 의혹이 불거져나왔다. AK120이 출시되기 2~3달전인 2월 7일 AK유저 카페의 한 유저가 AK100의 불안정한 볼륨 휠을 보호하기 위해 스스로 볼륨 프로텍터를 만들어 장착한 사진을 AK유저 카페 게시판에 올렸다.[8] 그런데 몇 달후 공개된 AK120의 볼륨 휠에 프로텍터를 장착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아이디어를 도용한 것이 아니냐라는 비난이 나왔다.[9]
  • 미지근한 AK100 펌웨어 개선-또한 AK100의 펌웨어를 제대로 개선하지 않은 시점에서 후속 제품을 출시한 것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AK100#펌웨어부문에서도 볼 수 있듯이 AK100의 펌웨어 개선에 대해 이용자의 요구사항이 많았다. 그런데 아직 AK100의 펌웨어가 불완전한 상태에서 새로운 GUI갭리스를 지원하고 속도도 개선한 새로운 AK120 펌웨어를 탑재한 AK120이 출시되면서 큰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AK120 TITAN[편집]

AK120 TITAN은 AK120의 변종 제품으로 기존 AK120의 아노다이징을 연질에서 경질로 더 강화하여 스크래치가 잘 생기지 않는다.[10] 또한 기존 AK120의 내장메모리를 64GB에서 128GB로 두 배 확장하여 최대 메모리를 256GB)까지 확장시켰다.

주석[편집]

바깥 고리[편집]